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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양막파열(PROM)과 분만과정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1.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조기양막파열과 분만과정에 관한 문헌고찰 정리 내용입니다. 조기 양막파수와 관련된 산부인과 케이스스터디를 하실때 도움이되시리라 생각ㅂ됩니다.

목차

조기양막파열
1. 만삭 전 조기 양막파열
분만의 과정

본문내용

조기양막 파열이란 임신 주수에 관계없이 분만진통이 시작 되기 전에 양막이 파수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진통이 느껴지기 전에 먼저 이슬이 나오고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나오는 것을 말한다. 크게 만삭전 조기양막파열과 만삭 조기양막파열로 나눌 수 있다.

1. 만삭 전 조기 양막파열 : 전체 임신의 2-6%에서 만삭 전 조기 양막파수가 일어난다. 태아의 주산기 사망의 약 1/3을 차지한다.
● 원인 양막이 구조적으로 이상이 있거나 미생물의 작용 등에 의해 양막파수가 일어날 수 있다. 자궁경관 무력증이나 다태임신, 양수과다증, 태반조기박리, 외상 등에서도 조기 양막파수가 일어날 수 있다.
● 비슷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질환 임신부의 요실금이나 임신으로 인한 질분비물의 증가가 양수로 오인될 수 있고 자궁 경부의 감염으로 인한 냉이나 정액,세척액 등이 흘러나와 양수로 오인되기도 한다.
● 증상 갑자기 양수가 흘러나오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지만 환자에 따라서는 소량의 양수가 간헐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요로 감염이 있거나 기침,배에 힘을 줄 때 나오는 액체는 요실금일 가능성이 높다.
● 진단 우선 양막파수가 맞는지 검사를 해보아야 한다. 내진을 받을 때의 자세로 진찰을 받으며 질 내의 액체를 가지고 검사를 하게 된다.

● 치료 만삭 전에 조기양막파수가 되고 감염이 있거나 태아가 저산소증 증상을 나타내거나 태반 조기박리가 의심되거나 자궁 경부가 열리고 진통이 걸리는 경우 등에는 조산이라도 분만을 한다. 감염의 증상이 아직 없더라도 양수 배양 검사 상 세균이 발견되거나 태아 검사상 태아가 건강치 못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분만을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되도록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치료를 한다. 임신을 유지하려는 경우 산모에게 감염의 증상으로 심박동수 증가, 열, 자궁의 통증, 자궁 수축이 일어나지 않는지, 혈액 검사상 감염을 나타내지 않는지 검사를 반복해야 하고 태아에 대한 검사도 시행하게 된다. 분만을 하지 않고 임신을 지속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안정을 취하며 분만까지 장기간 입원해야 한다.
조기 양막파수로 인해 태아가 조산으로 태어날 경우 폐가 성숙하지 못해 신생아가 위험해 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태아의 폐성숙을 촉진하기위해 임신부에게 스테로이드 치료를 하기도 한다. 또한 감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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