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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단국대학교 글쓰기 기초 수업에서 A+받았습니다.
장자에 대한 참신한 시각으로 쓰여졌습니다.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안희진 저)

목차

1. 서론
2. 본론
(1) 1부
(2) 2부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삶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의 철학적 고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가끔씩 시험을 치고 집으로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나, 힘들게 모은 용돈을 한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허무하게 탕진해버리고 종종 위와 같은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 나와 같이 평범한 사람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데, 시대의 걸출한 인재들이야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 걸출한 인재들 중 에서도 이에 대한 답으로 자신의 사상을 표현한 대표적인 인물이 공자, 장자, 숙자 등이 있다. 이들은 춘추전국시대에 각각의 사상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 하고 그 뜻을 널리 전파하려 한 이들이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장자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자의 관점으로 위의 질문 등에 대한 답을 내고 21세기에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있다.
그런데 장자를 모르는 사람은 적지만 장자를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장자는 전국 시대 송나라 철학자로, 제자백가 중 도가의 대표적 인물이며 노자사상을 계승, 발전시켰다. 장자의 사상은 절대무위를 기본 원리로 하며. 유와 무는 모두 확정 할 수 없고 병존하며 서로 전환 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일체의 문화가치와 지식은 상대적으로 인생에 대해 의미가 없다고 보며, 정신의 절대 자유를 추구한다. 그래서 각 사람이 자유스럽고 평등한 세계로 나아가자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즉, 어떤 인위적인 행동이나 인위적인 마음 가진 대신에 자연적인 세계로 돌아가 참된 나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인간세계가 아닌 신선의 세계와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도가사상은 신선사상과 결합하여 민속으로 퍼져 나갔다고 한다. 책의 표지를 보면 한지를 본 딴 아늑한 모양이고 책 귀퉁이의 검은 점은 참선하는 자의 깨달음인 듯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참고 자료

-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 공자가 사랑한 나무 장자가 사랑한 나무 (강판권 저, 민음사)
- 50인으로 읽는 중국 사상 (종청한 저, 임태홍 옮김)
- 다음 책 리뷰
http://book.daum.net/detail/review/read.do?bookid=KOR9788984453647&seq=1021317
- 교보 블로거 리뷰 (블로거 강한팔 씀)
http://www.kyobobook.co.kr/booklog/myBooklog.laf?memid=onuhara&booklogCatId=1&booklogId=46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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