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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사례 [ 홈쇼핑 ]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04 | 최종수정일 2016.05.1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소비자 피해 구제 사례입니다^^
홈쇼핑과 관련된 사례입니다

목차

<피해사례>
홈쇼핑의 허위, 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
1) 주요 문제점
2) 현 상황에서 해결 받을 수 있는 사항과 해결 받지 못하는 사항
3) 향후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
4)기타 본인이 정한 세부주제나 논의주제
5)나의 의견
6)참고자료 및 출처, 관련조항

본문내용

<피해사례>
홈쇼핑의 허위, 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1
2009년 7월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 모씨는 C쇼핑을 통해 정수기를 설치, 피해를 겪었다. 이씨는 CJ오쇼핑에서 계약기간인 24개월 동안 렌탈비 월 1만9000원에 사용하면 나머지는 9900원에 계속 사용하면 된다고 해 카드로 결제키로 하고 정수기 설치를 신청했다. 그러나 정수기 설치를 완료한 후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월 1만9900원을 3년간 내는 조건이었고 카드결제는 1회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카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이모씨는 설치기사에게 조건이 다르다고 예기하고 본사에 확인을 요청하자고 하자 설치기사는 설치일이 토요일이어서 확인을 하지 못한다며 월요일날 연락을 주기로 약속하고 일단 현금으로 설치비를 주고 정수기를 설치했다.
하지만 월요일날 C쇼핑으로부터의 연락은 3년간 1만9900원을 내야하고 카드 결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이씨는 1회분은 카드결제가 되면서 나머지 부분이 카드가 되지 않는 것은 어떤이유에서냐고 따지자 C쇼핑은 판매회사의 정책이니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사례 2
대구에 거주하는 또 다른 이모씨도 C쇼핑으로부터 컴퓨터를 샀다가 낭패를 봤다. 이 씨는 2009년 7월 최신 모델의 컴퓨터와 모니터에 복합기, 게다가 일시불에 카드할인까지 해서 14% 할인해 준다는 C쇼핑 방송을 보고 그 자리에서 컴퓨터를 구입했다. 그리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할인 부문과 한달이내에 반품하면 된다는 내용의 설명을 들었다 .이씨는 이후 며칠이 지나 컴퓨터가 설치되고 나서 요즘 유행한다는 게임을 깔아서 속도를 테스트 해봤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것이 예전에 사용했던 컴퓨터보다 오히려 속도가 느렸다. 이상히 여긴 이씨는 CPU를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넷북에서나 사용하는 절전형 CPU라 간단한 문서작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씨는 황당함을 느끼고 반품하려 했으나 이 또한 설치된 이후에는 반품이 안된다며 반품을 거절당했다. 한달이내의 반품은 설치전 한달이내이지 설치된 뒤로는 아예 반품이 안된다는 것.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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