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원통형 용기 응력분포 공학실험 보고서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원통형 용기 응력분포 공학실험 보고서

목차

1 목 적
2 이 론
3 실험방법
4 실험결과

본문내용

5 결과분석 및 오차
결과적으로 Circumferential 방향 변형률이 Longitudinal방향 변형률 보다 더 크게 나왔으며, 또한 이를 토대로 구한 Pressure 값은 이론상으로 같은 값이 나와야 하지만 계산하여 결과를 보니 원주 방향으로 구한 Pressure값과 축방향으로 구한 Pressure값이 차이가 나는 것은 실험 오차라고 생각된다. 또한 P값이 대기압의 15배 까지 계산 되어진 결과는 오차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계산된 Margin of Safety 값 또한 현실적으로 보기 어려운 값이 나왔다. 특히 원주 방향 M.S 값은 음수가 나와 실질 적으로 이미 파단이 이루어진 상태 이어야 한다.
이러한 오차는 캔을 따는 순간 압력의 급 하강으로 인해 수축한 캔의 최대 변형률이 측정 되지 않았나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6 결론및고찰

- Part : 캔 사전 작업 및 납땜질
실험 결과 이론값과 차이를 보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론상으로 원주방향의 변형률이 축방향 변형률보다 약 4.25배 더 커야합니다. 왜냐하면 앞의 식에서 압력을 같다고 하고 식을 정리하면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험결과 약 2배 차이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압력이 서로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실험전에 캔의 내압이 3-4기압이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101.3Kpa의 4배인 원주방향 변형률로 계산한 압력이 정확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오차요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스트레인게이지의 부착에서의 오차와 캔을 개봉할 때의 오차가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캔은 내부압이 계속 증가한다면 축방향으로 먼저 찢어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험결과 수치적으로 값의 오차는 났지만 축방향이 더 많은 변형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확한 이론적인 수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