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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백의 알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10.01.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이강백의 알이란 작품 비교분석

목차

『 알』

★인물 분석
☆작품 분석

≪이 분 법 적 악순환≫
『올훼의 죽음』

★인물 분석

☆작품 분석

≪반복적 행위에 의한 불안≫

≪이강백 작가 연구≫

본문내용

☆작품 분석
≪이 분 법 적 악순환≫
『 임금의 자리란 왕관이나 칭호로써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국민들의 약점을 잡아 그들의 복종으로 유지되는 것이다. 』-극 중 박물관장의 말.
위에 말은 우리 사회의 풍토를 대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이 발표된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70년대의 우리나라 사회는 급변하는 사회현상에 국민들 모두 혼란을 겪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선진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정치적 후진국에서는 이내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라 한다. 70년대의 작가들은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글은 금지 하였기 때문에 글을 쓸 때 제약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강백은 우화적인


☆작품 분석
≪반복적 행위에 의한 불안≫
이 작품은 특색있게 1인극이다. 수 많은 손이 달려있는 회전식 기둥을 괴물이라 지칭하고 그 옆에 서서 연기를 한다. 그 손과 악수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당신의 불안은 점점 크고 깊어져만 간다. 연속적인 관계는 당신에게 불안을 더욱 가중시킨다. 그동안 따뜻했던 커피는 식어가고 그 커피를 마시며 또 다시 자신의 인생을 씁쓸하고 차가워진 커피에 비유한다. 새로운 관계를 지속해 나가야만 하는 현실, 그리고 그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마실 여유조차 없어진 나는 그 수 많은 손들이 달린 기둥을 괴물로써 밖에 지칭할수 없다.
≪이강백 작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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