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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초전도체,초전도 케이블,응용분야,개발현황]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03 | 최종수정일 2016.08.2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초전도체와 초전도 케이블,응용분야,개발현황을 조사하였습니다.

목차

[1] 초전도체
[2]초전도체 케이블
[3]초전도체 개발 현황
[4]참조

본문내용

[1] 초전도체

왜 세상사람들이 고온초전도체라는 물질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세계적으로 이 연구 에 막대한 인력과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을까? 고온초전도체의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여 잘 활용만 한다면 새로운 산업혁명을 일으킬 수 있음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 만, 이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고온초전도체 내부에는 이해해야 할 아름다운 물리현상이 존 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초전도 현상이란 무엇인가?

2.초전도체의 기원

1911년 최초로 초전도체를 발견한 사람은 네덜란드의 물리학자 오네스(Onnes)였다. 그는 1908년 기체헬륨을 압축하여 절대온도 4도(4K, 즉 -296C)의 액체헬륨을 만들어내는 데 성 공하였고, 이 액체헬륨을 이용하여 물질의 온도를 절대온도 0도에 가깝게 냉각시킬 수 있었 다. 그래서 수은을 저온으로 냉각시키면서 전기저항을 측정하던 중 액체헬륨의 기화온도인 4.2K 근처에서 수은의 저항이 급격히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렇게 저항이 사라지는 물질을 사람들은 초전도체라 부르게 되었다. 초전도 현상의 또 다른 역사적 발견은 1933년 독일사람 마이스너(Meissner)와 오센펠트(Oschenfeld)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들은 초전도체 가 단순히 저항이 없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초전도체 내부의 자기장을 밖으로 내보내는 현상 (자기 반발 효과)이 있음을 알아냈다. 이러한 효과는 마이스너 효과(Meissner effect)라 불리 우며 저항이 없어지는 특성과 더불어 초전도의 가장 근본적 특성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초전도체 위에 자석을 두면 자석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이 초전도체에 도달하게 되어 초전도 체 내부에 자기장이 침투하게 된다. 그러나 초전도체는 보통물질과 달리 자기장을 배척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자석은 초전도체 위에 떠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때 주위의 온도가 올라가면 시료는 초전도의 성질을 잃어버리게 되고 따라서 자석은 더 이상 떠있지 못하게 된다.

참고 자료

각종사이트와 뉴스를 조사및 정리
약 10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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