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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반영할 수 있는 경제지표의 도입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경제학 과목 레포트입니다. 체감 경기 지수로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경제지표는 실질 gni이지만 이 지표 역시 여러가지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한계점에 대해 짚어보고, 그 밖에 체감경기를 설명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경제지표를 소개했습니다.

목차

1. 체감경기와 행복을 반영할 수 있는 경제지표의 필요성
2. 체감 경기 지표의 예
(1) 실질 GNI (국민총소득) 의 한계
(2) 국내의 소비자 체감지표
(3) 해외의 소비자 체감경기 지수
(4) 국내의 기업 체감경기 지수
(5) 해외의 기업 체감경기 지수

참고문헌, 자료출처

본문내용

1. 체감경기와 행복을 반영할 수 있는 경제지표의 필요성
정부가 수립하는 각종 정책들의 보편적인 목적은 사실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행복추구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제지표들이 단지 ‘생산성’을 수치화하는 것으로 그쳤고, 체감경기를 설명하는 요인들이 다양해진 요즘에는 GDP를 비롯한 대부분의 실물경제지표들이 실제 경제주체들의 체감경기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생산’이 경제활동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 이제는 인간의 ‘행복’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부는 지난 8월 18일 공식적으로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국민행복지수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도 프랑스인의 삶의 질을 고려한 새로운 경제지표의 개발을 천명했다. 또한 후진국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민들이라고 자부하는 부탄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행복지수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09년 10월 27일~30일에 부산에서 열렸던 OECD 세계포럼에서도 이러한 세계적 추세를 반영하여 ‘삶의 질’을 반영하는 경제지표를 주제로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조만간 국민들의 삶의 질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를 기준으로 정책을 평가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제는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경제가 성장해야 하며, 이를 통계적 수치로 나타내는 지표를 선정하여 수치화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질적 성장을 잘 나타내는 지표로서 무엇을 선정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경제 성장 지표는 보건, 교육, 환경 등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 체감경기 분석 : 실질 GNI와 경제심리지표 (삼성경제연구소, 2007.6.7)
- 중앙일보 시론 ‘국민행복지수’를 새 경제지표로 삼아야 (2009.9.30)
- http://www.oecdworldforum2009.org (The 3rd OECD World Forum on Statistics, Knowledge and Policy)

## 자료출처
- 체감경기 분석 : 실질 GNI와 경제심리지표 (삼성경제연구소, 2007.6.7)
- http://www.kosis.kr/html/autoJipyo/jipyo_h_view.jsp (통계청, 한국의 주요 지표)
- 한국은행,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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