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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1.03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칵테일에 대하여

목차

1. 칵테일이란

2. 칵테일의 역사

3. 칵테일의 유래

4. 칵테일 종류 및 주조법

5. 칵테일에 사용되는 장식

6. 칵테일 만드는 기법

7. 칵테일에 사용되는 부재료
☆ 집에서 칵테일을 즐겨보자!!

8. 칵테일 잔의 종류

9. 칵테일 도구

본문내용

1. 칵테일이란?

카테일이란 여러 가지의 양주, 과즙과 향미 등을 혼합하여 얻은 음료 즉, 재료를 서로 섞여 만드는 음료 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 음료의 모두를 가리켜 믹스 드링크라 말하고, 좁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의 과정에서 셰이커나 믹싱 글라스를 사용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넣어 마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칵테일은 누구나 발명할 수 있다. 술을 좋아하거나 직업상 술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칵테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일반인의 경우에도 하루의 일을 끝낸 다음에 간단한 처방으로 얽매이지 않고 환상의 칵테일을 창조하여 마실 수 있다는 것은 생활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러한 평범한 아이디어와 센스에 의하여 지구상에 수많은 칵테일의 명작이나 태어났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칵테일의 종류는 5,000종도 넘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상용 되고 있는 표준 처방만 해도 500종에 이르고 있으니 말이다.
칵테일은 음주자의 기호에 따라 그 맛과 향기를 달리 하여 즐길 수 있고 여러 가지 재료와 독특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예술의 조화, 양주의 교향악 이라고 표현 하고 있는 것이다.


2. 칵테일의 역사

혼합된 음료의 기원은 아주 오래된다. 기원전부터 이집트에서는 맥주에 꿀을 섞어서 마셨고, 로마에서는 와인을 생수에 섞어 마시기도 했다. 이런 경우에는 중세기까지 이어져 왔다. 1658년 인도주재 영국인은펀치(punch)를 고안해 냈다. 이 펀치는 인도어로 다섯을 의미 하며 재료로는 술. 설탕, 라임(과일), 스파이스(쥬스), 물 등 다섯 가지를 사용한다. 이 혼합된 음료를 칵테일이라고 불린 것은 18세기 중엽쯤으로 1748년 영국의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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