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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된다를 보고, 보험의 원칙에 입각하여 보고서 쓰기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1.0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줄거리위주가아닌 보험의 원칙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는 우연히 가장이 사고를 당하여 보험금 500만원을 타는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그 후 로 가족은 보험사기를 결심한다. 가족은 보험업법까지 공부해 가면서 어디를 어느 정도 다칠 것인가까지 연구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상해 보험을 들어 보기에 끔찍할 정도의,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할 정도로 자신들에게 상해를 입혀 보험금을 타낸다. 그렇게 3억 5천을 번 뒤, 그들의 집을 마련한다. 이 때 보험 관계자로 위장한 극 중 박상면은 가족을 보험 사기단으로 고소한다고 협박한다. 가족들은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딸 ‘장미’를 내세워 극 중 박상면과 결혼 시키며 고소를 무마 시킨다. 새 가족이 들어오면서 상해 보험 사기에서 생명 보험 사기로 작전이 변경된다. 자신들이 생명 보험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서 그들은 생명 보험의 희생양을 찾는다. 그들은 직계 가족이 없는 광태를 발견하여 3개월 동안 같이 산 뒤 죽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광태를 떠나보낸다. 떠나는 도중 광태는 기차에서 우연히 찹쌀떡을 먹다 숨진다. 가족들은 보험금을 타내 큰 수익을 얻는다. 돈보다는 인간이 먼저라는 말이 있지만, 이미 돈에 미쳐버린 가족들에게 남아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돈에 대한 욕심뿐이었다. 그들은 서로를 죽이려 까지 하며 결국 이 영화에서 살아남은 것은 아들 ‘대철’뿐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대철’을 ‘광태’로 지정하여 또 다시 보험사기를 칠 어느 가족을 암시하며 영화를 끝낸다.
보험사기란 보험계약자가 보험회사를 상대로 행하는 모든 도덕적 해이를 말한다. 즉, 보험

참고 자료

영화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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