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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양막파수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1.02 | 최종수정일 2016.04.1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기양막파수 문헌고찰

목차

Ⅰ. 정 의
Ⅱ. 발생빈도
Ⅲ. 원인
Ⅳ. 진단
Ⅴ. 치료
Ⅵ. 예후
Ⅶ. 합병증
Ⅷ. 간호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발생빈도
조기양막파수의 발생빈도는 3~18.5%로 다양하며 이는 잠복기의 정의의 차이와 인구 집단의 차이에 기인한다. 만삭의 임신부의 8~10%가 조기양막파수를 보이며,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 경우의 1/4에 해당하며, 조산의 원인중 약 30%를 차지한다.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시 조산으로 인하여 태아 및 신생아이환과 사망이 증가함은 물론, 융모양막염은 주요한 모성 합병증이다.
Cox 등이 기술한 바에 의하면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는 전임신의 1.7%의 빈도를 보이나, 그 기간 동안의 주산기 사망의 20%를 차지하였다고 하였으며 조기양막파수는 주산기 결과에 영향을 주는 다른 산과적 합병증 즉 다태임신, 둔위, 융모양막염, 진통중 태아곤란증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합병증의 결과로서 제왕분만은 임신부의 양 40%에서 행해졌다. 이 연구에서 밝혀진 가장 주목할 사항은 파막 후 단기간 이내에 진통이 분명하게 유발된다는 점이다. 입원 시 임신부의 75%는 이미 진통 중이었고, 5%는 다른 합병증으로 분만되었고, 또 다른 10%는 48시간 내 자연진통 후 분만되었다. 단지 7%에서만 양막파수 후 48시간 또는 그 이상 분만이 지연되었고, 신생아사망이 발생하지 않아 지연분만으로 이득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야막파수 후 48시간 내에 분만된 신생아에서 80/100의 신생아사망률이 있었던 것과 대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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