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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감상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1.0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베토벤을 연주하기보다는 자신만의 베토벤을 만들라는 말이 참 감명깊었습니다.
공연 끊임없이 하니까 보러가셔도 후회없을겁니다!
제 감상문은 에이플러스 작품인만큼 도움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피아노와 이빨에 대해 말하자면, 좌측의 사진이 ‘피아노’이고 우측의 사진이 ‘이빨’을 의미한다. 그가 했던 말이 있다.
“피아노 콘서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피아노콘서트만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하고 싶은 음악만큼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연주하고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초대해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하생략)”
피아노 공연의 고정관념을 깬 대중음악 콘서트를 열고 싶었던 것이다. 보통 피아노 연주회라 하면 지루하고 졸릴 것이라 생각을 했지만, 윤효간의 콘서트를 보면서 흥미로움을 느꼈다.



다른 사람의 곡을 편곡하여 연주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인 데,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아도 피아노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그를 보며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전혀 편곡한 느낌을 받지 못했고 피아노위를 굴러다니는 듯한 그의 연주에 심취되어 그의 앨범을 간직하고싶은 생각도 하였다. 약 200분동안의 공연이였지만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1000번, 2000번 그의 공연이 계속 되기를 바라게 되었다. 마지막 곡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 ‘사랑으로’라는 곡을 편곡해서 연주하였는데,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부터 ‘라라라라라~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까지 피아니스트와 관객이 하나가 되어 노래를 하는데, 감동의



다른 사람의 곡을 편곡하여 연주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인 데,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아도 피아노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그를 보며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전혀 편곡한 느낌을 받지 못했고 피아노위를 굴러다니는 듯한 그의 연주에 심취되어 그의 앨범을 간직하고싶은 생각도 하였다. 약 200분동안의 공연이였지만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1000번, 2000번 그의 공연이 계속 되기를 바라게 되었다. 마지막 곡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 ‘사랑으로’라는 곡을 편곡해서 연주하였는데,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부터 ‘라라라라라~우리들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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