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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역경을딛고 일어난(극복한)사람들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01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무료

소개글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들에 대해
개인프로필과 사진, 소개, 관련글들을 수집,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안나 비도비치(Ana Vidovic)
◆ 이희아
◆오토다케 히로타다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본문내용

2004년 첫 내한 콘서트를 성공리에 가졌던 클래식 기타계의 신성(新星), 안나 비도비치(Ana Vidovic)는 세계 정상급 기타리스트들 반열에 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나 비도비치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근교의 카르로바크 (Karlovac) 라고 하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5세에 기타를 시작하여 7세에 첫 무대를 가졌으며, 11세에는 국제적인 공연에 참가하였고 13세에는 자그레브의 명문 음악학교인 National Musical Academy에 최연소로 입학하여 그녀의 스승인Istvan Romer 교수를 사사하였다.
유럽에서 그녀의 명성이 높아지자, 2001년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Peabody Conservatory로부터 초청 받아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Manuel Barrueco 교수와 Ray Chester 교수를 사사하며 2003년 5월에 졸업하였다.
22세의 나이로, 그녀는 영국 Bath에서 열린 Albert Augustine International Competition, 이태리 로마에서 열린 Fernando Sor Competition 그리고 스페인 Benicasim에서 열린 Francisco Tarrega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그녀의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과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Eurovision Competition for Young Artists, Mauro Giuliani Competition, Printemps de la Guitare, Young Concert Artists International Auditions 등과 같은 이태리, 벨기에, 뉴욕 등지에서 개최된 주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갔다.

안나 비도비치는 1988년에 가진 첫 데뷔무대 이후 지금까지 런던, 파리, 비엔나, 잘츠부르크, 로마, 부다페스트, 바르샤바, 텔아비브, 오슬로, 코펜하겐, 토론토, 볼티모어,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오스틴, 댈러스, 세인트 루이스 등 세계 곳곳에서 1000여 회가 넘는 공연을 해오며, 그녀만의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 많은 호평과 함께 2009년에도 수많은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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