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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이론에 관한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1.0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communication이론에 관한 영화감상문
-가족의 탄생-
(2006. 김태용감독. 드라마)

목차

영화소개

영화속의 커뮤니케이션
1.미라, 형철의 커뮤니케이션
2. 미라 ,무신의 커뮤니케이션
3.선경, 매자의 커뮤니케이션
4.채현과 경석의 커뮤니케이션
5. 나와의 커뮤니케이션

본문내용

영화소개
#1 미라는 분식집을 운영하며 혼자 살고있다. 동생 형철은 군대를 갖다온 뒤 5년간 연락이 없더니 갑자기 찾아온다. 미라는 형철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형철은 나이가 20살이나 많은 무신을 부인이라고 소개한다. 이 셋은 한 집살이를 하게 된다. 그러다 무신의 전남편의 전부인의 자식이 미라의 집에 찾아오고 서로간의 갈등이 벌어진다. 형철은 무신과 미라 그리고 그 아이를 내버려 두고 갑자기 사라진다. 결국 무신과 그 아이는 미라의 집을 떠난다.
#2 남자친구인 준호와 이별을 한 선경. 선경의 엄마는 유부남 사이에서 아들을 낳아 기르고 있다. 선경은 이런 엄마와 다투고, 서로 상처만 받는다. 결국 선경은 이 현실을 떠나고자한다. 그러나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이 다가온다.
#3 기차에서 옆자리를 앉게 된 후 연인이된 채현과 경석. 하지만 누구에게나 다정하고,친절해서 인기가 많은 채현은 경석의 걱정이다. 애인이 있음에도 애정결핍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경석. 결국 채현에게 이별 통보를한다.
전혀 다른 3개의 에피소드로 보이지만 경석과 채현이 누구인지를 알고부터 다른 에피소드들은 하나의 새로운 가족의 탄생으로 엮어지고 있다. 경석은 선경의 동생이다. 사랑하지 않았던 동생이지만 그 동생과 함께 단 둘이 살아가고 있다. 채현은 무신과 함께 미라의 집을 떠났던 아이였다. 극 초반에는 미라의 집을 떠난 것처럼 설정이 되어있으나 미라가 무신과 그 아이를 데리고 함께 살고 채현에게는 핏줄이 섞이지 않은 두 엄마와 함께 자랐던 것이다.

영화속의 커뮤니케이션
1.미라, 형철의 커뮤니케이션
“잘 지냈어?”
그 한마디에 5년이라는 세월을 무색해지는 미라와 형철..이렇듯 철없는 형철은 대게 요구하고, 누나인 미라는 다 받아주는 이런 일방적인 대화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허용되고 있다.

누나 잠깐만, 들어와 빨리, 아 왜 안들어와
“누구랑 같이 왔어?”
누나, 나 결혼 했잖아, 헤헷,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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