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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1.01 | 최종수정일 2015.04.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높이뛰기

목차

높이뛰기의 유래와 역사
높이뛰기의 방법
  높이뛰기의 기능
높이뛰기의 경기 방법

본문내용

높이뛰기의 유래와 역사
언제부터 경기의 한 종목으로 실시되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음.
19세기 후반부터 문헌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음.
   - 1864년 근대 육상 경기의 발상지인 영국에서 옥스퍼드대학과 캠브리지 대학의 육상 대항 경기 중 1m65를 넘은 것이 최초의 기록.
   - 1866년 캠브리지 대학생 2명이 1m75를 넘어 최초의 영국선수권자가 되었다는 기록 이 남아있음.
   - 당시의 도약방법은 껴안은 스타일(tucked style)로, 멀리뛰기처럼 가로대를 뛰어넘는 매우 비효율적인 공중동작이었음. 이후 높이뛰기의 기술은 보다 효과적으로 `가로대 넘기`를 중심으로 개량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전파되어 널리 행해짐.
   - 1876년에 미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종목이 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휘켄이 1m65로 미국 최초의 높이뛰기 선수권 보유자가 되었음.
   - 1895년에 마이크 스위니가 가위뛰기를 개량한 `이스턴 컷 오프` 방법을 사용하여 1m97이라는 대기록을 수립.
   - 1912년 호라인은 `롤 오버`라는 도약법으로 17년간 유지되던 스웨니의 기록을 깨고 인류 최초로 2m를 넘는 선수가 됨.
 
당시에는 [엉덩이 높이보다 머리를 밑으로 내려 바를 클리어하면 안된다]는 규정 즉, `다이빙 스타일`을 금지하고 있어 효과적인 공중 동작인데도 파울로 간주된 경우가 있어 왔다. 그러던 중 1933년 현재와 같이 [경기자는 한쪽 발로 도약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간단한 규정으로 개정.
   - 이에 따라 스트래들(다리벌려뛰기)을 이용하여 1941년 스티어즈가 2m11로 세계최 고기록을 수립하면서 급속히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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