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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족의 탄생 감상문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10.01.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를 보고 감상문형식으로 적은겁니다.

본문내용

영화감상문과제를 하기 위해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영화를 한편 다운 받았다. 시간이 있을 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친구에게 재미가 있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친구가 지겹다고 했다. 평소 외국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고 친구의 말을 들으니 보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나는 다른 영화 목록 중 에서 ‘가족의 탄생’이라는 영화를 택해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택한 이유는 영화의 주인공들에게 평소 호감이 있었고 왠지 모르게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영화는 처음부터 신선했다. 아니 어이가 없었다. 형철 (엄태웅)이 군대제대하고 몇 년 동안 집에 안 들어오다가 갑자기 찾아 왔는데 나이차이가 많은 여자 무신 (고두심)을 아내라고 데리고 왔다는 것 자체가 이영화의 내용을 예상하기가 힘들었다.
형철과 무신은 미라(문소리)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된다. 동생형철이 데리고 온 나이 많은 올케와의 어색한 관계 그리고 분위기. 이번에 어머니의 사촌동생(외당숙)께서 결혼을 했는데 상대가 중국여자였다. 이번 추석에 외가댁에 가서 보게 되었는데 내가 참 어색했다. 외당숙의 아내는 나이가 나보다 두 살이 많고 누나와는 동갑이었다. 친척들과 술자리를 함께 했는데 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참 어색하게 느껴졌다. 이제는 한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국적이 틀리고 나이차가 많이 난다는 것으로 어색함을 느낀 내가 잘못된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 매자 (김혜숙)와 이런 매자를 뒤에서 지켜보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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