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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멘토에게 듣는다 뒷 10분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시장경제특강시간에 들었던 CEO멘토에게 듣는다의 독후감 입니다. 뒷 10분에 대한 서평입니다.

목차

멘토
박천웅(스탭스 대표이사)
유명근(광명역터미널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만중(보끄레머천다이징 회장)
이미경(CJ엔터테인먼트 부회장)
이창엽(한국코카콜라 대표이사)
이현봉(삼성전자 사장)
조현일(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차석용(LG생활건강 사장)
홍석규(보광 회장)
홍성원(현대H&S/현대푸드시스템 사장)

소감
멘토
소감

본문내용

박천웅(스탭스 대표이사)
요즘은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나 요즘처럼 세계가 매우 빠른속도로 변화하는 상황에서는 더욱더 대처력과 더불어 창의력이 요구된다. 저번 강연 때 오셨던 박천웅 이사님은 내가 꿈꾸는 ‘경영컨설턴트’쪽과 많은 관련이 있으신 분인것 같았다. 그 때 이사님께서 몇 개월동안 죽도록 영어만 해서 삼성에 입사했고, 내가 가장 피하려고 했던 연구분야에 들어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셨다. 그 때 결코 유리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박천웅 이사님께서는 지금의 모습을 이뤄내셨다. 책에서는 ‘볼펜’에서 10가지의 특징을 찾고 그 것에서 또 안좋은 점을 다시 찾아서 이것을 보완해나가는 방법으로 다가오는 인재전쟁에 대비하라는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신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방법을 익혀 나도 언젠가는 논리적이고 성공적인 경영컨설팅을 하고싶다.

유명근(광명역터미널주식회사 대표이사)
유명근 대표이사님의 성공비결을 읽으며 하나를 주면 둘을 받는다는 말이 떠오른다. 이는 많은 연사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이다. ‘남에게 이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도와줘라.’ 등등. 타인에게 내 자신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여기서도 읽는 순간 눈이 번뜩 뜨였다. 그리고 또다시 내 가슴속에 이 교훈을 새겨넣었다. 그리고 이사님이 말씀하셨던 좌우명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요즘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가 더 좋은 방향으로 흐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스치면 내 과거를 후회하곤 한다. 비슷한 말을 들었다.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지금까지 당신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는 말이다. 내 자신의 노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자. 유명근 대표이사님의 좌우명을 듣고 나 자신을 믿고, 언제나 일이 잘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자는 교훈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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