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학][인문학과 정보화][인문학과 순수예술][인문학과 멀티미디어][인문학과 돈][인문학과 자연과학]인문학과 정보화, 인문학과 순수예술, 인문학과 멀티미디어, 인문학과 돈, 인문학과 자연과학에 관한 분석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문학과 정보화, 인문학과 순수예술, 인문학과 멀티미디어, 인문학과 돈, 인문학과 자연과학에 관한 분석

목차

Ⅰ. 개요

Ⅱ. 인문학과 정보화
1. 정보화에 대한 인문학자들의 비판-불식되어야 할 고정관념들
1) 인문학은 정보화와 대립된 위치에 있다
2)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밑거름, 토대이다
2. 인문학이 문화산업에 필요한 이유
1) 스스로 지식을 산출하는 선진국 단계에 들어섬
2) 지식이 부가가치를 지니는 사회가 된다
3) 예술의 상품화에서 상품의 예술화로 간다

Ⅲ. 인문학과 순수예술

Ⅳ. 인문학과 멀티미디어

Ⅴ. 인문학과 돈

Ⅵ. 인문학과 자연과학

참고문헌

본문내용

지금까지 사회에서 인문학은 사회를 지탱해 주는 하나의 받침대였다. 사회의 전체적인 사고나 사회의 나아갈 방향과 그 사회 구성원들의 삶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지침서의 역할을 해 온 것이다. 사회가 각박해 질수록 구성원들은 자신의 삶의 본질이나 삶의 목표를 구하려고 여러 노력을 하게 되었고, 그러한 부름에 대답을 주는 것이 인문학의 역할이었던 것이다. 또, 사회가 흔들리거나 발전의 방향을 놓치고 있을 때, 인문학은 그 사회의 아래에서 그 사회의 발전 방향을 인도하고 건조해 지고 쉬이 앙상해 질 수 있는 사회를 풍부하게 가꾸어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가면서 사회는 괄목할 만할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발전하고 있고 사회나 그 구성원들의 지적 욕구 또한 다양해지고 비대해 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비해 인문학의 변화는 그리 많지 않았다. 과거의 잣대로 현재를 재었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게 변화한 탓인지, 오히려 사람들에게는 인문학이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거나 오히려 퇴보한 것처럼 인식되어지고 있다. 게다가 사람들이 가지는 과학적인 사고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그러한 과학적 사고가 주는 장점까지도 받아들이지 못 하여서, 현대의 사회적 분위기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 인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지배적인 생각이다. 이렇기 때문에 과거에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던 인문학은 현재 사회가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문제제기만 할 뿐 그것에 대한 대안은 전혀 내놓지 못하는 반쪽자리의 학문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사회의 근본이라고 외치는 학문이 그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실마리를 주지 못한다면 그 학문은 설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인 만큼, 인문학은 이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Ⅱ. 인문학과 정보화

1. 정보화에 대한 인문학자들의 비판-불식되어야 할 고정관념들

1) 인문학은 정보화와 대립된 위치에 있다

컴퓨터의 언어처리 능력은 인문학자들에게 위협적인 것이었다.

참고 자료

김려수(1984), 인문과학의 이념, 인문과학의 새로운 방향, 서울대인문과학연구소 편
경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새로운 인문학을 위하여, 백의
백원담, 인문학의 위기, 푸른숲
인문사회연구회(2002),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학술정책: 한국학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 한국교육개발원
이성원(1994), 인문학의 특성·인문학의 위기, 현대비평과 이론 가을·겨울호
최종덕, 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휴머니스트
학술단체협의회 편, 한국 인문사회과학의 현재와 미래, 푸른숲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