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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정신건강지도 - 우는아이 참고자료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9.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아정신건강지도 - 우는아이 참고자료

(연령별 아이의 울음)

목차

Ⅰ. 1세(0~12개월)
Ⅱ. 2세(13~24개월)
Ⅲ. 3~4세(25~48개월)

본문내용

Ⅰ. 1세(0~12개월)

1세의 아이들은 자신의 불안한 감정과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인 울음으로 울 수밖에 없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울음이라는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이리저리 변주하며 세상과 소통한다. 그런 까닭에 엄마는 아이의 울음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주어야 한다. 특히 생후 3개월까지는 가능한 한 빨리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엄마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욕구가 바로바로 충족되면 아이는 세상에 대해 안정감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자아상을 갖추게 된다. 반대로 욕구 충족이 늦어지면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되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까다로운 성향을 갖게 되어 더욱 자주 울게 된다.


1. 울음의 유형

⑴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칭얼거리는 울음
주로 잠이 올 때 보이는 울음이다. 날카롭지 않는 중간 음으로 표정의 변화나 눈물 없이 마른 목소리로 운다. 아이가 이렇게 울 때에는 먼저 아이가 잠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⑵ 눈을 뜨고 입 벌려 우는 울음
배가 고파 우는 흔한 울음이다. 수유 시간을 체크해 본 뒤, 아이가 젖을 먹은 지 2~3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수유해야 한다. 혹시 수유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더라고 먹은 양이 부족하여 젖을 찾는 것일 수 있으므로 수유 양도 확인해야 한다.

⑶ 갑자기 우는 울음
아이가 활발하게 잘 웃고 놀다가 갑자기 울음을 보인다면 기저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잘 놀다가도 아랫도리에 불쾌한 느낌이 들면 바로 울게 된다. 기저귀가 젖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운다면 몸 전체를 살펴봐야 하며, 이유식을 하는 경우 가끔 음식물 찌꺼기가 옷에 말라붙어 아이를 불편하게 하기도 한다.

⑷ 울음소리는 크지만 눌물 없는 울음
아이가 눈물 없이 크게 운다면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젖어서 우는 게 아니라 투정일 가능성이 많다. 이때에는 잘 달래 울음을 멈추게 한 다음 눈을 맞추며 놀아주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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