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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예술사] 일본 민속직물 전통과 기술 및 일본 섬유공예의 역사 분석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섬유예술사A+] 일본 민속직물 전통과 기술 및 일본 섬유공예의 역사 분석

목차

Ⅰ. 일본 민속 직물의 전통
1) durability: 내구성
2) 경제적 요인
3) 지역적 특색
4) 실용성
5) 미적인 아름다움
6) 민속직물 기술

Ⅱ. The Art of Color (일본 섬유 공예의 역사)

Ⅲ. Bast fiber (인피 섬유)
Ⅳ. 사시꼬
1) 츠가루 사시꼬
2) 남부 사시꼬
3) 시모키타 사시꼬
4) 쇼나이 사시꼬
5) 소방관의 옷

Ⅴ. KATAZOME, TSUTSUGAKI, AND YUZENZOME (카타조메, 츠츠가키, 유젠조메)
1) KATAZOME
2) TSUTSUGAKI
3) YUZEN

Ⅵ. KASURI (카수리)

Ⅶ. Textiles of Okinawa

본문내용

Ⅰ. 일본 민속 직물의 전통

인류의 역사는 직물의 역사와 함께 흘러왔다 마찬가지로 일본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직물이 발전되어 왔다. 섬유의 역사는 매우 연구하기가 힘든 분야 인데 그 이 유는 매우 시간에 민감하여 사라지기 쉬운 취약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오래 시간 전의 직물이나 섬유는 남아 있는 양이 매우 적고 Shoso에 저장되어 있는 일본의 직물은 보통 많은 양이 봉건제의 귀족이나 사무라이 등의 높은 계층의 것이 월등하게 많다. 평범한 사람들이나 기능적인 옷들은 남아 있는 부분이 매우 적다. 그나마 남아 있는 옷들은 에도 시대 이후의 의복이나, 종교적 목적을 담고 있는 옷들이 많다. 일본 의복의 두 가지 종류는 noh 와 kosode 로 나눌 수 있는데 noh는 무로마치 시대초기에 군인계급에 의해 후원 받아진 의복이다. 의례용이나 여가용으로 에도 시대에는 쓰였다. 또한 noh는 매우 전통에 엄격하여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kosode는 군인계급의 부인들의 옷으로 시간의 흐름이나 유행에 민감하였다. 이 두 의복은 귀족이나 군인 계금의 상류계층의 옷으로 민속직물과는 상당히 다른 차이점을 가진다.
에도 시대 이후로 민속직물의 예는 풍부해진다. 민속직물은 직물, 직조기술, 문양 등에 따라 매우 다양하였다. 이 들은 실용적이고 그 쓰임에 따라 매우 다르고, 경제적 이유에 따라 문양이나 디자인의 선택이 매우 달라졌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혹은 전통에 제한 없이 매우 자연스럽게 변하는 흐름을 가졌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에도 중기 시대 이후에는 민속 직물의 미적인 관점이 실용적 관점이나 경제적 관점보다도 중요시 여기게 되었다. 이제부터 민속직물의 각각의 특성을 알아보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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