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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원야>를 바탕으로한 중국의 원림과 한국의 원림의 특성 비교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자연스러움
중국원림과 한국원림의 특성비교

목차

● ⅰ.서론

● ⅱ.본론
원야에 나타나는 자연추구 기법
1.인지제의(因地制宜)
2.차경(借景)
원차,인차,앙차,부차,응시이차
3.숨김과 드러냄(藏과 露)
4.가지런하지 않음
5.비움과 채움[虛와實]
6.직과 곡(直과 曲)

중국과 한국 각각 비교

● ⅲ.결론

● ⅳ.참고문헌

● ⅴ.나의 생각

본문내용

ⅰ.서론

중국과 한국 두 나라는 정원의 조영에 있어 자연환경에 인위적인 건축물과 조영물이 자연과 어떻게 관계 맺음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공통적으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였다.
자연, 자연스러움은 그 범위가 아주 넓어서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특징이 아니다.
자연미를 정의한 경우는 모두 서술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양의 `자연(nature)`개념이 객관적인 대상을 일컫는 반면, 동양의 `자연(自然)`은 `그냥 그대로 있음`을 말하는 `상태어`에 가깝다.
자연미를 사전적 의미로 보면, 첫째, 자연 경치의 아름다움. 둘째, 인공을 가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미, 천연미로 나눈다.
자연환경에 인위적인 건축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자연을 훼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인데, 여기서의 자연스러움이란 계성(計成)이 저술한《원야》(園冶)에 “비록 사람이 만들되 마치 하늘이 만든 것처럼 천연스럽게 한다.” (수유인작 완자천개 雖由人作 宛自天開)라는 말처럼 최대한 인위를 억제하고 자연과의 관계맺음을 조화롭게 하는데 있다.
두 나라가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는 것은 같으나, 자연과의 관계맺음에 있어서 중국과 우리는 다른 태도를 보인다.
본 보고서는 중국과 한국이 원림 설계를 할 때 자연과의 관계맺음을 어떻게 맺고 있는지에 대해 원야에 나타나는 자연추구 기법을 통해 중국과 한국을 비교하고자 한다.

ⅱ.본론

원야에 나타나는 자연추구 기법

1.인지제의(因地制宜)

계성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이용하기를 권장하고 인위적인 노력은 최소로 하여 자연스러움을 이루려고 한 것이다. 인지제의는 원림을 조성할 부지의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그 조건에 맞게 만드는 것이고, 차경은 원림의 경관을 얻는 것으로 속된 경관을 가리고, 아름다운 경관은 받아들이는 것이다.
곧 인지제의는 주변 환경요소들과 잘 어울려서 거스름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고 차경은 적절히 이용하여 아름다운 경관 속에 아스라이 스며들게 한다는 데서 보면 인지제의와 차경은 원림과 주변 환경이 한 데 어우러져 자연스러움을 나타내고자 한 것이다.
「상지(相地)」를 보면,

참고 자료

1. 계성. 원야. 김성우․안대회역. 계림. 1993
2. 소주원림에 나타나는 자연추구기법에 관한 연구 :계성의 원야를 중심으로 /김은형/ 서울 명지대학원
3.웹사이트
http://blog.naver.com/gebby?Redirect=Log&logNo=100035778289
http://blog.naver.com/araritour?Redirect=Log&logNo=1400245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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