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분만실 정산자연분만 과정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9.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분만실 실습하면서 직접 관찰하고 작성한 정상자연분만 케이스입니다.

목차

문헌고찰
Briefing Note
간호진단
간호과정
Laboratory Data
Medication order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상 분만 과정 문헌고찰
분만 1기
분만 1기는 예비모가 산전 기간 동안 배운 분만 증상이 시작되는 시기로 특징지을 수 있고, 아기 출산의 기다림이 끝나는 시기이다.
분만 1기는 잠재기(0~3cm경관 개대), 활동기(4~7 cm 경관 개대), 이행기(8~9cm 경관 개대)의 3단계로 구성된다.
분만 2기
분만 제 2 기란 자궁의 입구가 완전히 개대되어 태아가 밖으로 나오기까지를 말한다. 이때 산부가 느끼는 증상은 선진부가 골반상을 압박함으로써 산모가 아래로 밀어내고자 하는 강한 충동을 느끼고 안절부절 못하며, 더 나아가 선진부가 회음부에 이르러 태아가 질 밖으로 나오는 단계이다.
분만 2기의 정확한 기간과 정상으로 간주되는 시간에는 이견이 많은데, 일반적으로 초산모는 2시간 이상, 경산모는 1시간 반 이상일 때 지연분만으로 간주하며, 사정되어야 할 다른 요소는 태아 심음 양상, 선진부의 하강, 자궁 수축 등이다. 경막외 마취를 한 산모는 밀어내려는 충동이 약해지기 때문에 분만 2기가 지연될 수도 있다. 이때는 산모를 격려하고 다양하게 체위를 취하게 하는 것이 분만 2기의 진행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분만 3기
분만 3기는 태아의 만출 직후부터 태반의 만출이 끝날 때까지이다. 태아 만출 후 강한 수축 작용이 있으면서 태반의 크기가 현저하게 감소하게 된다. 태반의 크기가 감소하면 고정된 융모막이 파괴되어 태반이 박리된다. 대개 태아 만출 후 5~7분 후에 여러 차례의 강한 자궁 수축이 태반을 기저막으로부터 분리시킨다. 자궁이 이완된 경우 태반 부위의 크기가 감소되지 않기 때문에 태반이 쉽게 박리되지 않는다.
분만 4기
태아와 태반이 만출 되고난 후의 회복기 산모와 신생아에게 매우 중요한시기로서 출산이라는 신체적 과정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모아간에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이때는 휴식이나 안락함, 음식섭취와 같은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가 매우 크며, 정신적으로도 의기양양 혹은 지쳐서 눈물을 흘리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ㆍ실습병원 : 병원
ㆍ실습기간 : 2008. 06. 11 ~ 06. 23
ㆍ학번이름 :
ㆍ의학적 진단명 : NSVD (Normal Spontaneous Vaginal Delivery)

Briefing Note
만 29세의 초산부인 이씨는 LMP 06.09.05이고 EDC 07.06.12이다. 6월 11일 AM 7:40 ROM(rupture of membrane)되어 induction위해 남편과 시어머니와 함께 adm.하였다.
산전 진찰의 횟수는 정상범위였고, 임신 중에 철분제를 복용하였다.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나 과거병력 및 가족병력은 없었다. 산과력 0-0-0-0 이였고 입원당시 V/S normal, 36wks+6의 자궁저부높이와 선진부는 normal, FHR은 정상범위 내에 태아가 안녕하였고, 소량의 끈적끈적한 갈색의 이슬(show)과 부종(edema)이 있었다. 양수 색깔은 clean, 냄새는 없었다.
분만 제1기(총소요시간 6시간 12분) NSVD를 하기 위해 AM 8:00 s-s enema 시행 후 AM08:10NST(Non stress test)와 함께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