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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13회第十三回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유기13회第十三回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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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第十三回
서유기 제 13회

陷虎穴金星解厄雙叉嶺伯欽留僧
삼장법사가 호랑이 빠진 혈에서 금성의 액을 풀고, 쌍차령에서 백흠이 승려를 머물게 하다.

詩曰:
시는 다음과 같다.
大有唐王降敕封,欽差玄奘問禪宗。
위대한 당나라 태종이 칙령을 내려서 현장법사에게 선종의 법문을 묻게 했네.
堅心磨琢尋龍穴,著意修持上鷲峰。
단단함 마음으로 용의 굴을 찾고 뜻한 높은 봉우리에 올랐다.
邊界遠遊多少國,雲山前度萬千重。
주변에서 멀리 크고 작은 나라에서 유람하니 구름덮인 산 앞에 만천겹을 넘었다.
自今別駕投西去,秉教迦持悟大空。
지금부터 어가와 이별하여 서쪽으로 가니 불교를 잡고 큰 공의 도를 깨달을 것이다.

卻說三藏自貞觀十三年九月望前三日,蒙唐王與多官送出長安關外。
각설하고 삼장은 정관 13년 9월에 보름 3일전(12일)에 당나라 태종이 많은 관리와 장안성 관 밖에 전송을 받았다.
一二日馬不停蹄,早至法門寺。
하루 이틀에 말이 머물지 않고 일찍 법문사에 이르렀다.
本寺住持上房長老,帶領衆僧有五百餘人,兩邊羅列,接至裡面,相見獻茶。
본사의 주지는 장로를 위로 올리고 여러 승려 5백여명을 이끌고 두 주변에 나열하여 안까지 영접하여 서로 차를 바치고 봤다.
茶罷進齋,齋後不覺天晚。
차를 마치고 공양을 올리고 재 뒤에 날이 저물음을 깨닫지 못하다.
正是那:
바로 이와 같다.
影動星河近,月明無點塵。
그림자 움직여 은하수가 다가오니 달이 밝아서 먼지 한점 없다.
雁聲鳴遠漢,砧韻響西鄰。
기러기 소리가 은하수 멀리 울리며 다듬잇돌이 서쪽 이웃에 울린다.
歸鳥棲枯樹,禪僧講梵音。
새가 돌아간 둥지는 오래된 나무이며 선승은 범어를 강론하네.
蒲團一榻上,坐到夜將分。
부들방석을 깐 한 걸상위에 밤까지 앉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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