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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월대보름의 유래,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 정월대보름에 먹는 나물, 정월대보름에 하는 민속놀이 분석

목차

Ⅰ. 정월대보름의 유래

Ⅱ.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
1. 부럼 깨물기
2. 귀밝이술 마시기
3. 오곡밥
4. 복쌈
5. 진채식 먹기
6. 약식
7. 원소병

Ⅲ. 정월대보름에 먹는 나물
1. 첫 번째 나물 : 콩나물
2. 두 번째 나물 : 도라지나물
3. 세 번째 나물 : 고사리나물
4. 네 번째 나물 : 취나물
5. 다섯 번째 나물 : 무나물
6. 여섯 번째 나물 : 시래기나물
7. 일곱 번째 나물 : 고구마순나물
8. 여덟 번째 나물 : 호박고지나물
9. 아홉 번째 나물 : 가지고지나물

Ⅳ. 정월대보름에 하는 민속놀이
1. 다리밟기
2. 연 날려 보내기
3. 더위팔기
4. 굿
5. 복토(福土) 훔치기
6. 지신밟기
7. 달맞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정월대보름의 유래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 아침에 일찍 일어나 땅콩이나 호두를 깨무는 것을 "부럼 깐다"라고 한다. 부럼은 딱딱한 껍질로 된 과일을 말한다. 호두나 잣, 땅콩 같은 것들이다. 또 "부스럼"의 준말로 피부에 생기는 종기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요즘은 먹을 것도 다양하고 좋은 음식도 많아 부스럼이 나지 않지만 옛날에는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 보니 피부에 버짐이 피기도 했다. 그런데 땅콩이나 호두 같은 열매에는 그런 부스럼을 막아주는 영양소가 쌀보다 수십 배나 많이 들어있어 아이들에게 이것을 미리 먹여 일 년 동안 피부병에 걸리지 않게 하려고 했으니 정말 지혜롭지 않은가? 옛날 우리 조상들은 달이 밝은 밤을 신비롭게 여겼다. 특히 보름날 밤에는 둥근 달을 보며 더욱 흥겨워했다. 그래서 일 년 중에서도 첫 번째 찾아오는 정월 보름은 더욱 소중히 여겨서 "대보름" 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Ⅱ.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

한 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소망이 가득 담긴 대보름 음식으로 오곡밥, 약밥 등을 들 수 있는데, 대보름에는 나물명절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나물을 만들어 먹는다.

1. 부럼 깨물기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이라고 하는 밤, 호도, 잣, 은행 등을 소리 나게 깨물어 먹으면 1년 내내 부스럼이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이가 단단해 진다고 한다.

2. 귀밝이술 마시기

이른 아침에 청주를 데우지 않고 마시는데 이를 귀밝이술 이라고 하며 귀가 밝아지고 귓병이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1년 동안 좋은 소식을 듣는다고 한다.

3. 오곡밥

쌀, 콩, 팥, 보리, 수수, 조 들 중에서 반드시 5가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주로 여러 가지 곡식을 넣어 지어먹는다는 뜻에서 곡식의 총칭인 오곡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또한 세 집 이상의 밥을 먹어야 그 해의 운이 좋다고 하여 오곡밥을 서로 나누어 먹었는데 평상시에는 하루 세 번 먹지만 이 날만큼은 틈틈이 먹어서 9번을 먹는다.

참고 자료

강무학, 한국세시풍속기, 집문당, 1987
국어국문학회 편, 민속문학연구, 정음문화사, 1984
김명자, 세시풍속의 연구, 한국민속연구사
문화와식생활, 효일문화사
심우성, 우리나라 민속놀이, 동문선, 1996
정월의 세시풍속, 김문사
한국민속학의 이해, 문학아카데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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