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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도서관사서의 작업환경, 도서관사서가 되기 위한 과정, 도서관사서의 채용, 도서관사서의 채용정보 입수경로, 도서관사서의 전망 심층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도서관사서의 작업환경

Ⅲ. 도서관사서가 되기 위한 과정
1. 1급 정사서
2. 2급 정사서
3. 준사서

Ⅳ. 도서관사서의 채용
1. 채용 일반
2. 공공도서관 사서
3. 대학도서관 사서
4. 전문도서관 사서
5. 특수도서관 사서, 사서직 군무원
6.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 사서

Ⅴ. 도서관사서의 채용정보 입수경로

Ⅵ. 결론 및 전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도서관의 출발은 신전도서관이 왕궁도서관보다 먼저였다. 신전에는 행정관이며, 동시에 정신적 지도자인 대신관(大神官)을 중심으로 각기 특정한 직분을 가진 많은 신관이 있었다. 이들 신관 밑에는 신전을 관리, 운영하기 위한 많은 직인(職人)들이 있었다. 이들 직인 가운데 서기의 역할은 매우 컸다. 왜냐하면 도시의 주민들은 세금으로서 혹은, 제물로서 신에게 바치기 위하여 여러 산물들을 신전으로 가지고 왔다. 서기들은 그 수량을 기록하고 영수증을 만들어 주었으며, 이러한 기록을 다음 해의 제물의 기준으로 삼기 위해 보존하였다. 그리고 서기들은 제례, 기도, 찬송 등, 신과 의식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고, 이를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전파시킬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각종 기록들은 신전의 한 방, 즉 기록보존소에 모아지고 정리되어 자연스럽게 신전도서관을 형성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도서관의 출발이며, 사서직의 출발인 것이다. 이러한 서기의 역할은 이 다음에 나타나는 왕궁도서관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된다.
고대사회의 신전도서관과 왕궁도서관이 생겨난 배경과 서기의 역할을 미루어 보아 당시의 서기는 사회의 지도계층으로서 국가관리인 동시에 문헌의 기록자였으며, 생산자였고, 기록의 관리인이었다. 그리고 사서직이 주로 수행했던 역할은 문헌을 기록(생산)하고 보존하며, 후세에 전승하는 것을 주된 임무로 삼았음을 알 수 있다.
고대 신전도서관과 왕궁도서관에서 수행했던 사서직의 역할은 이후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시대를 거치면서 더욱 확고해졌고, 부분적으로 새로운 역할들이 추가되어 갔다. 도서관 생성초기의 사서의 역할은 아시리아 말기의 통치자인 아슈르바니팔(기원전 668˜626)왕대에 이르러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놀드 C. 브랙만(Arnold C. Brackman)이 지은 『니네베 발굴기』(The Luck of Nineveh)와 기타 역사적 기록들을 종합해 보면, 당시 도서관과 국가와의 연대관계와 도서관의 탁월성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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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환(2002), 전문직 이론을 통해서 본 사서직의 전문성,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제 33권 제 4호
황가순 외(1997), 전문직으로서의 사서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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