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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표제의 언어적인 특징 8가지 유형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생활국어 시간에 레포트로 제출했던것이고
일일히 뉴스 표제 검색을 통해 각 표제의 특징마다 생생한 예문을 10개이상 첨가하고
밑에 개인적인 의견을 쓰는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서술형 기능이 있는 명사로 끝난다
→나의견해

2. 연결형 어미로 종결형
3. ‘-ㄹ듯’ 의 형태
4. 부사 및 어근 종결형
5. 체언에 조사가 붙는 형태
6. 의문문 의문문과 그에 대한 대답
7. 준말이나 약어
8. 군사용어 사용

본문내용

1. 서술형 기능이 있는 명사로 끝난다
국세청, 세무조사 전면 연기 기업 경영난 감안 -1030조선
북시살 잘못 전한 부분 등 교과부, 집필진에 수정권고 -1031조선
‘성희롱 교장’ 쫓은 괴산 농부들 화합기원 선물 -1104한겨레
북, ‘남-북 군사실무자 접촉’ 제의 - 1112한겨레
은행 차입 1천억 달러 3년 지급 보증 -1028 경향
미 캘리포니아서 ‘골드러시’ 재현 - 1029 한겨레
중 ‘금융위기 후폭풍’ 공장 첫 폐쇄 -1016 중앙
유럽, 신 브레턴우즈 ‘판짜기’ 첫발 -1017 중앙
中 5년만에 한자릿수 성장 -1019중앙
서울 미디어아트 축제 성황 -1019 동아
전세계 경기침체 국면 진입 -1015 경향
환율 사흘째 폭등 1320원선 돌파 -1015 경향
與의원 92% “종부세 완화 필요” -0924 조선
집값 떨어지는데 고금리 압박... -0905 한겨레

→나의견해

신문이라는 한정된 지면에 많은 정보를 담고, 표제의 정확성, 명료성, 간결성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위의 유형과 같이 서술형 기능이 있는 명사로 끝나는 제목들이 비율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안하다. 수정권고하다. 선물하다. 제의하다. 처럼 뒤에 ‘하다’ 라는 동사가 쓰여야 하지만 대부분 생략된 채로도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다.
아마도 문장 끝부분에 오는 주로 동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명사로 맺어져서 그런 것 같다. (권고, 제의, 재현, 패쇄, 첫발, 성장, 성황, 진입, 돌파)
그러나 이러한 유형의 표제의 문제점을 찾아보자면 그 뒤에 올 ‘하다’라는 동사가 과거시제인 ‘했다’ 인지, 미래에 ‘할 것인지’ 한눈에 파악하기 힘든 표제도 있다는 것 이다. (북시살 잘못 전한 부분 등 교과부, 집필진에 수정권고했다. 수정권고 할 것이다 / 국세청, 세무조사 전면 연기 기업 경영난 감안했다. 감안 할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무리없이 뜻이 전달된다는 면에서 표제로 쓰기에 적절한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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