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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표현주의와 색채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독일표현 주의의 개념과 이를 색채로서 해석한 감상문

목차

1.독일표현주의
①개념
②사조 구분
2.독일 표현주의의 색
3.주요작가와 대표작
① 키르히너
② 에밀 놀데
③ 에곤 쉴레
④ 바실리 칸딘스키
4. 결론
<참고문헌>
5.작품들
① 키르히너
② 에밀 놀데
③ 에곤 쉴레
④ 바실리 칸딘스키

본문내용

1.독일표현주의
①개념
독일표현주의는 20세기 초 1차 대전 후 허무주의에 빠져 있을 당시 대안 책으로서 탄생한 사조이다. 예술의 기본 목적을 `재현`으로 보는 것을 거부하며 르네상스 이래 유럽예술의 전통적 규범을 떨쳐버리려 했던 20세기 예술운동의 하나로 내면세계의 표출. 그리고 그 당시 전쟁 중이었던 사회의 영향으로 불안, 공포, 우울 등을 표현한 작품이 많다. 표현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는 뭉크, 에밀 놀데, 키르히너, 쉴레, 코코슈카 등이 있다.
②사조 구분
⑴ 다리파 (Die Bruke 1905 - 1913 )
독일 북부 중심에서 일어난 다리파는 처음 드레스덴에서 키르히너, 헤켈 등 20대의 젊은 건축학도들이 모여 안일한 중산층의 도덕의식, 물질문명에 반발하고 새로운 인간의 시대를 지향하고자 하는 사회 개혁적 의지를 담아 대중 사회에서 개인의 갈등과 고립 그리고 현대 인간의 심리적, 사회적 의식을 작품의 주제로 삼아 화동을 펼친 사조이다. 순수한 미술인들의 공동체를 동경하여 공동생활을 하고 공동 전시와 공동작업을 했다. 주로 도시나, 거리, 누드, 풍경 속의 누드, 카바레, 화가의 스튜디오, 창녀와 고객 등의 20C에 생겨난 새로운 도심의 소재들로 개인, 종교, 성, 군중 사회속의 심리적 압박감을 표현했다.
⑵ 청기사파 (Der Bliue Reiler )
다리파보다 조금 늦게 남부 독일에서 일어난 좀 더 감성적이고 범자연적인 표현주의 미술로서 다리파가 가진 표현방법과 다른 구성을 나타내는데 그것은 `존재`와 관련된 주관적인 견해와 원천으로서 상상력을 새로운 감각적 묘사, 색채를 통해 음악적 하모니를 나타내는 구성이다.「청기사」라는 잡지 발행과 저서활동으로 미술뿐 아니라, 연극, 시, 음악 등에서 발견되는 내용의 통일감, 필연성들을 미술과 연계시키면서 추상적이 면을 강조하는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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