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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종브랜드의 국제경쟁력 - LG전자 휘센(WHISEN)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9.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토종브랜드의 국제경쟁력 - LG전자 휘센(WHISEN)

목차

♦ 휘센(WHISEN)의 국제경쟁력
♣ 휘센(WHISEN)의 개발배경
♣ 휘센(WHISEN)의 개발
1.휘센(WHISEN)의 경쟁력
♣ 지역특성에 따른 제품 차별화
♣ 인재육성
♣ 글로벌 생산력

2. 휘센의 위협요소 & 1위 수성 전략
♣ 글로벌 에어컨 생산기지 확대
♣ 지속적인 연구개발(R&D)투자

3. 결 론

본문내용

♦ 휘센(WHISEN)의 국제경쟁력
LG전자의 휘센 에어컨은 지난 2000년 410만대 판매를 시작으로 2001년 490만대, 2002년 670만대, 2003년 800만대로 세계 판매 1위에 등극한 이후 줄곧 1위를 달렸으며, 2004년 1012만대, 2005년 1050만대를 판매하며 6년 연속 세계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6년연속 세계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LG전자 휘센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분석해본다.

♣ 휘센(WHISEN)의 개발배경
LG전자가 에어컨 산업에 뛰어들기 시작한 것은 1968년부터이다. 지난 1968년 국내에서는 에어컨이라는 개념조차 정립되어있지 않았던 시절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창문형 에어컨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사업 초기에는 일본 에어컨 업체들에게 생산기술을 배웠고, 이를 기반으로 80년대에는 에어컨의 독자적인 설계와 개발 능력을 확보했다. 한국 내수 시장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오던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력을 활용하여 가정용 에어컨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그 동안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라는 제품을 출시하고 계속해서 국내 선두를 유지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1997년 이후, 국내 경제가 IMF 위환 위기를 겪게 되면서 에어컨 시장의 상황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내수 시장의 소비력이 동결되면서 아직까지 생활필수품으로 소비자에게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에어컨은 가정 내의 퇴출 1순위로 밀려났다. 150만대 이상 이르던 에어컨 소비는 IMF이후 100만 대에도 이르지 못하는 수준으로 하강 곡선을 그렸던 것이다.
당시 LG등의 기업들은 시장의 경쟁 상황을 고려했을 때, 100만대 이하로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경우 전반적인 수익 감소가 예상되었다.
이에 제품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최대한 가까이 밀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IMF이후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의 개발이 필요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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