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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역사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북한의 정권수립 과정에 대한 연구 레포트입니다.

목차

1.서론
2.북한의 역사
3.북한의 경제체제
4.결론
5.참고문헌

본문내용

1.서론
우리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많이 아는 것 같으면서, 실제로 아는 것을 떠올리자면 같은 민족끼리 피 흘리던 전쟁...공산국가, 그리고 우리 국토의 허리를 자르고 있는 휴전선..이 정도를 제외하고는 정확하게 북한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현재 국제 정세와 우리 한반도의 정세를 대부분의 국민이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참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할 때 한 방송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전쟁이 절대 안 일어날 것이다.’ 라고 믿는 시민들이 설문 대상자의 절반에 육박하였다.
정작 내 자신도 군대를 막 전역 했을 때는 뉴스에 나오는 북한에 대한 기사 한 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생각을 하였으나 점점 무뎌져가고 이제는 나와는 점점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느껴져 오는 것이 현실이다.
가장 가까운 나라 북한, 과연 북한은 어떻게 수립되어졌고, 가장 오래된 공산국가로 아직도 남아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북한의 정권수립 과정 및 경제체제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하였다.

2. 북한의 역사(정권수립)

「조선공산당 평안남도지구위원회」는 평안도 토박이 현준혁의 도움으로 결성되었다. 국내의 공산주의자들은 해방된 조국의 영원한 분단을 예상치 못하고 서울을 중심으로「조선공산당」의 활동을 원했다. 따라서 국내공산주의 운동의 거목 박헌영도 평양으로 가지 않고 서울에 남아 미군을 상대로 정치활동을 폈다. 해방 후 감옥이나 지하에 숨어 있던 공산주의자들이 등장하면서 「조선공산당」재건 운동의 일환으로 평양에서 「조선공산당 평안남도지구위원회」가 발족되었다.

해방직후, 소련군의 점령 하에 이른바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권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의 첫 발자국은 1945년 8월 27일 조직된 「평안남도 인민정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지방 인민위원회를 조직하는 일이었다. 구성은 민족주의자와 공산주의자가 각각 16명씩으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자였던 김광진이 민족진영으로 참여하였으므로 공산주의자가 많은 상황이었다. 이를 시작으로 소련군정은 계속해서 9월말까지 군단위의 인민위원회를 설치해 나갔다. 1945년 9월 19일 김일성은 소련군 제88특별여단 조선인 대원과 함께 소련 군함「푸가초프」호를 타고 원산항에 입북하였다. 공식적인 입북이 아니었으므로 성대한 환영식도 없었고 자신을「김성주」라고 알렸다. 북한의 과학백과사전출판사의 『조선전사』22권에서는 김일성의 입북을 부정하고 중국대륙에서 무력적인 항일운동을 통해 광복을 성취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같은 해 10월 8일에는 북한 주둔 소련군 사령부의 주재로 평양에서 북조선 5도 인민위원회 연합회의가 소집되고, 이어 10월 28일에는 「북조선 5도 행정국」이 정식 발족되었다.

참고 자료

통일부 홈페이지 (http://www.unikorea.go.kr/)
중알일보 홈페이지 (http://www.joins.com/)
북한이해의 길잡이(전환기의 북한사회), 전현준, 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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