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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을 다녀오며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과목 수강중 식물원, 수목원 기행문 과제에 따른 리포트 입니다.
사진이 첨부되어 있으며, 계절은 4-6월 사이 입니다.

목차

Ⅰ.들어가며
Ⅱ. ‘뷰식물원’을 가다
Ⅲ.맺음말

본문내용

오솔길 주변에는 그리 크지 않은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고 있었고, 이 그늘은 뜨거운 햇살을 피하는데, 그리고 땀을 식히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나무들 사이에 돗자리를 펴고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어릴적 캠핑이나 야영 이후, 숲속에 누워본적이 없었다. 자리를 잡고 누워서 나뭇가지 틈으로 보이는 파란하늘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해짐을 느꼈다. 가만히 눈을 감아 보았다. 선선한 바람이 편안함을 더해주었다. 오솔길 옆에는 작은 연못이 있엇는데, 바람에 실려 물소리가 간간히 들려왔다. “이런게 바로 자연의 소리구나”라고 감탄하면서, 휴식을 끝내고 자리를 걷었다. 잠깐의 휴식 덕분인지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진것 같았다. 나무들로 둘러쌓인 오솔길을 벗어나자 꽃이 만발한 언덕이 눈앞에 펼쳐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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