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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칠수와 만수’중에서 만수가 옥상에서 외치는 절규)- 사회에 버림받은 두 영혼의 외침 -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북대 한국문학과 영화 수업때 발표수업때 썼던 레포트형식의 발표문입니다
내용좋아요 분석도 잘했구 ㅋ주인공들 사진과 각종 자료 삽입 ㅋㅋ원작 연극인 칠수와만수와 비교분석도 했어요(직접 연극 관람하고 비교)

목차

Ⅰ. 서 론

- 영화‘칠수와 만수’, 희곡 ‘칠수와 만수’


Ⅱ. 본 론

1) 등장인물 소개
2) 주요 줄거리
3) 칠수와 만수의 사회적 배경
4) 영화에서의 주요 감상 point
5) 영화와 희곡의 차이점 비교


Ⅲ. 결 론

- 주제의식과 작품의 의의

본문내용

희곡 ‘칠수와 만수’는 오종우의 작품으로 1986년에 대만작가 黃春明의
소설 ‘두 페인트공‘을 기초로 하여 쓴 희곡이다. 86년에 문성근, 강신일
등이 출연하여 초연되었으며, 유오성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이 희곡을 바
탕으로 한 연극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이 희곡은 인기를 끌어 오늘날 까
지 시대에 맞춰서 그 내용이 약간씩 달라지며 꾸준히 연극이 행해지고
있다.

영화 ‘칠수와 만수’는 1988년 제작된 박광수 감독의 처녀작으로, 위의 희
곡 ‘칠수와 만수’를 원작으로 하여 만든 영화이다. 고층건물에서 그림을
그리는 두 청년을 통해서 사회를 바라보며 사회에서 소외된 소시민의 애
환과 그들이 사회에 대항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사회극이다. 장칠수
역에 박중훈, 박만수 역에 안성기, 지나 역에 배종옥 분께서 출연하였다.(중략)
2) 주요줄거리

1988년 서울 어느 날 만수는 극장 미술부 부장의 심부름을 갔다가 오는
길에 민방위 훈련에 걸렸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본 것을 아름다운 여대
생. 지나였다. 평소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간 누이가 언젠가는 초청장을
보낼 꺼라 믿으며 항상 마이애미의 비치와 미국을 염원하던 칠수는 그녀
를 따라가 그녀가 일하는 패스트푸드점에 이르렀다. 그녀를 만난 후 극장
부로 돌아오자 냉혹한 현실만이 기다릴 뿐이었다. 남은 돈을 쓴 칠수를
부장은 닦달하고 칠수는 홧김에 미술부를 그만두고 무작정 만수를 따른
다. 만수는 솜씨 좋은 도공이었으나 반공법으로 장기복역중인 아버지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세였으며 옥상에서 줄 타고 아파트 벽에 칠
하는 막노동을 하고 있었다. 그것도 일거리가 간간히 있을 때 이야기 일
뿐.. 칠수는 만수의 집에 같이 지내며 만수의 조수로 일하게 된다. 어느
날 만수는 지인의 소개로 회사에 들어가 해외근무의 기회를 잡았으나 아
버지 때문에 비자를 얻지 못하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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