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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의 임무와 내가 지향하는 교사상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국어과 교육론을 공부하면서 한번쯤은 고민해봤을법한 문제에 대한 보고서이다.
단순히 자신만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교육현실에 대한 고민과 비판을 먼저 제시하고 이에 따라서 국어교사로서 어떤 의무감과 신념을 가지고 교사의 길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신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목차

1.현재의 교육현실에 대한 고찰
2.국어교과와 국어교사의 임무
3.내가 지향하는 교사상
4.맺음말

본문내용

1.현재의 교육현실에 대한 고찰

국어교사의 임무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은 우선, 현재의 교육현실에 대한 고민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뉴스나 신문기사를 보고 있으면, 교육현장의 폐단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촌지를 받은 교사, 성추행을 한 교사, 심한 체벌을 일삼는 교사 등등… 이런 교사들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거센 항의와 질타를 받으면서 교단을 떠나거나 또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교편을 잡기도 한다. 물론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경우도 다를 것은 없다. 작은 체벌에 동영상을 찍어 경찰에 신고하는 학생, 어떤 학생은 꾸중을 들었다고 학부모를 데려오고, 그 학부모는 당사자인 교사의 머리채를 잡는다. 과연 이것이 국가 백년의 중요한 일이라는 ‘교육’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국어’라는 과목은 그 특성상 특정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의 민족성과 의식을 담기 마련이다.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해서 언어를 만들고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같은 민족간의 정신적 교류의 역할까지 한다는 것이다.

3.내가 지향하는 교사상

사실 나의 어릴 적 꿈은 교사가 아니었다. 그 때의 다른 아이들처럼 대통력이나 과학자, 발명가 같은 것이 꿈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을 읽는다는 것의 재미를 알게 됐고, 책속에 있는 지식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즐거워졌다. 그리고 내가 아는 것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픈 욕심 때문에 나의 꿈은 교사로 바뀌었다. 누군가가 꿈이 왜 교사냐고 물어보면 나는 간단하게 답했다. “가르치고 싶으니까요.”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정말 그 욕심뿐이었다.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것을 가르쳐준다는 것, 이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 요즘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주위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교사가 정말 하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중에 단지 정년이 보장된다는 이유, 교육공무원이기에 일정한 수입이 보장된다는 이유, 여가시간이 충분하다는 이유 등으로 교사를 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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