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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의 관계 고찰(Pilot study)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의 관계 고찰(Pilot study)

목차

Ⅰ. 서론
Ⅱ. 방법
Ⅲ. 결과
Ⅳ. 결론 및 고찰
Ⅴ. 토의 및 반성

본문내용

Ⅰ. 서론
스트레스(stress)는 다가올 시험, 최근의 죽음, 어려운 환자를 돌보는 어려움 등의 외부적 요인(stressor)으로 발생한다. 단기적으로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순간적으로 심장은 뛰고 발은 차가워지게 하는 호르몬인 에피네프린의 증가를 가져온다(fight or flight). 또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지속적인 코르티솔의 증가를 가져온다.
코트티솔의 가장 놀라운 효과는 면역기능의 억제다. 중요한 시험이나 스트레스 증세가 보이는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거나 다른 병원균에 쉽게 감염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는 코르티솔이 백혈구의 생존기간, 활성도, 그리고 숫자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최근 ‘심리신경 면역학’이라는 분야가 조금씩 주목 받고 있다.
배우자가 죽은 사람들은 며칠 동안 면역반응이 매우 낮다.1) 부모의 싸움으로 가정이 파괴된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된다.1) 과거에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심했던 사람은 행복한 생활을 해 온 사람들보다 감기에 쉽게 걸린다.1) 미국의 스리마일 섬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그 곳에서 일어난 원자력 사고 이후 암 발생 빈도가 높아졌는데, 이는 방사선에 노출되었기 때문이 아니라(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았다, 미국의 피츠버그 연구팀은 주민 3만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그들의 코르티솔 수준이 증가하여 암세포에 대한 면역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연구 결과에 흥미가 있어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스트레스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더 면역력이 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의전원 2학년 학생들은 1년 동안 잦은 시험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집단이기에 pilot study 대상으로 적합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참고 자료

1. Martin, P.(1997). The sickening mind:brain, behavior, immunity and disease. Harper Collins, London.
2. Marmot, M.G. Davey smith, G., Stansfield, S., et.(1991) Health inequalities among British civil sevants: the Whitehall Ⅱ study. Lancet 337:13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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