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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헌정보학 교육의 과거,현재,미래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4.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23페이지 | 가격 3,300원

목차

1. 한국문헌정보학 교육의 약사
1.1 초창기(1946-1956)
1.2기초형성기(1957-1969)
1.3확대발전기(1970-1979)
1.4팽창기(1980- 1989)
1.5안정 및 새로운 변화기(1990-2007현재)
2. 문헌정보학 관련 학회, 협회
2.1 학회
2.2협회
3. 문헌정보학 관련 유용한 기관 및 사이트
4. 도서관, 미래의 희망

본문내용

1. 한국문헌정보학 교육의 약사
우리나라 문헌정보학 교육은 광복 직후인 194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대략 10년 주기로 변화의 양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변화의 양상에 따라 우리나라 문헌정보학 교육의 역사를 시기적으로 구분해 본다면 대략 5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제1기는 초창기로서 1946년부터 1956년까지 조선도서관학교에서 도서관 실무교육이 시작된 시기, 제2기는 1957년부터 1969년까지 도서관학 교육이 연세대학교를 필두로 서울의 4개 대학에 전공학과로 개설되어 기초를 다진 시기, 제3기는 1970년부터 1979년까지 대학의 도서관학과가 서울과 지방의 10개 대학으로 확대 설치된 시기, 제4기는 1980년부터 1989년 까지 도서관학과 설립이 전국의 21개 대학으로 팽창된 시기, 제5기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문헌정보학으로 학문명의 변경 및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커리큘럼의 변화가 급진전되고 있는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1.1초창기(1946-1956)
우리나라 최초의 도서관학교육은 1946년 국립도서관내 조선도서관학교의 개교와 더불어 시작되었다. 조선도서관학교는 광복 후 도서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우선 실무에 필요한 사서들을 양성할 목적으로 설립된 일종의 단기 사서양성소로서 그 교과과정으로는 분류, 편목, 서지학, 국어, 한문, 외국어 등 도서관의 자료정리에 필요한 교양과정 중심으로 운영하였다. 1946년 4월에 개교하여 4년간 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1950년 6.25 동란으로 문을 닫았다. 1950년부터 1956년까지는 전쟁과 복구 등 사회적 혼란기여서 도서관학교육도 공백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1.2기초형성기(1957-1969)
도서관학 교육이 체계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것은 1957년으로서 연세대학교가 도서관학과 학사, 석사과정과 단기양성소인 한국도서관학당을 동시에 설치함으로서 대학교육으로서의 도서관학교육이 출범하였다. 연세대학교 도서관학 교육은 미국의 피바디사범대학의 교육과정을 도입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관학이 학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바로 이듬해인 1958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부와 대학원 석사과정에 도서관학과를 설치하였으며, 중앙대하교는 1962년에, 성균관대학교는 1964년에 도서관학과를 개설하였고, 특히 성균관대학교는 1965년에 한국사서교육원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사서 단기양성교육을 담당해 오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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