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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멸망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9.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로마의 멸망에 관한 레폿!

목차

序論

本論
Ⅰ.政治的 이유
Ⅱ.宗敎的 이유
Ⅲ.軍事的 이유

結論

본문내용

Ⅰ.政治的 이유
로마의 멸망에 있어 정치적 요소를 강조하는 설명에는 먼저 정체의 변화를 강조하는 설명을 들 수 있다. 이 설명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활발히 개진되었다. 르네상스와 계몽사상기에는 공화주의자들이 많았고 이들은 로마 공화정의 몰락이 곧 제국을 멸망시켰다는 정체상의 설명을 주장하였다. 이 설명에 따르면 원수정 체제의 성립에 의해서 로마의 시민윤리가 마비되었고, 이것이 로마를 멸망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치적 요소를 강조하는 또 다른 설명은 전제주의(despotism)의 성장을 강조하는 설명이 있다. 이 설명은 하이트랜드(Heitland), 프랑크(Frank)등의 학자들이 주장하였는데, 이들은 전제주의의 성장이 로마 시민단의 지적 활력을 감소시켰고, 이로 인해서 자유농민이 쇠퇴하고 예속소작농과 리티푼디아가 성장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가령 프랑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최종적으로 분석해 보건대, 로마의 쇠퇴는 토지소유 젠트리들이 식견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공화정기에 노예들을 부려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농장들을 위해서 기꺼이 자영농들을 희생시켰고, 제정기에는 개인들의 안전을 위해서 전제적 정권을주저 없이 받아들였다.

전제주의의 성장을 강조하면서도 시민단의 활력 상실보다는, 중앙 정부의 전제성을 강조하는 설명이 있다. 로스토프체프, 외르텔, 바크, 프티 등의 학자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로스토프체프의 주장을 좀더 상세히 살펴보자. 그는 국가가 시민들을 위해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이득을 극단적으로 강조하면서 시민들을 억압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사회의 자율과 활력이 사라졌고 결국 로마 제국이 멸망했다고 주장했다.로마 국가의 강압적인 성격은 부르주아와 농민들의 계급투쟁이 본격화되고 3세기의 위기가 닥치면서 뚜렷이 드러났다. 2세기 후반기부터 로마 국가는 이미 조세 징수에서 연대 납부제를 시행하고, 비상시에 경제 부역과 징발을 단행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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