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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FEZ]경제자유구역(FEZ)의 정의, 경제자유구역(FEZ)의 정부방침,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배경,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 현황, 경제자유구역(FEZ)의 문제점, 경제자유구역(FEZ) 관련 제언 분석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제자유구역(FEZ)의 정의, 경제자유구역(FEZ)의 정부방침,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배경,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 현황, 경제자유구역(FEZ)의 문제점, 경제자유구역(FEZ) 관련 제언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경제자유구역(FEZ)의 정의

Ⅲ. 경제자유구역(FEZ)의 정부방침

Ⅳ.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배경

Ⅴ. 경제자유구역(FEZ)의 추진 현황

Ⅵ. 경제자유구역(FEZ)의 문제점
1. 국내외 초국적 자본에 대한 지나친 특혜
2. 외국자본최소규제
3. 노동탄압의 가능성과 구역내 노동운동의 억제
4. 전국 모든 지역의 ꡒ경제자유구역ꡓ화 가능성
5. 실질적 교육개방과 교육 공공성의 해체
6. 외국인 전용의료기관의 편법운영을 통한 의료 공공성의 해체
7. 재경부 관료의 밀실행정과 ꡐ신자유주의ꡑ적 경제정책의 전면화

Ⅶ.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경제자유구역은 외자유치를 기본 목적으로 삼고 있다. 외국인이 주식율 10% 이상 보유하고 있으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설령 10% 미만일지라도 ꡐ1년 이상 기간 동안 원자재 또는 제품을 납품하거나 구매하는 계약, 혹은 기술 제공·도입 또는 공동연구개발 계약ꡑ을 맺은 기업은 모두 외국인투자기업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주요기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삼성전자 54.5%, SK텔레콤 80.5%, 현대자동차 48.5%, 삼성화재 51.9% 등인 현실에 비춰 보더라도 국내 주요기업들의 주식 상당지분을 외국인이 갖고 있다. 따라서 국내 대부분 기업들이 이 법안에서 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인정받게 된다. 설령 국내인이 100%지분을 갖고 있는 기업일지라도 극소수 지분을 외국인에게 양도하면 손쉽게 외국인투자기업이 될 수 있다. 결국 이 법안을 적용 받는 외국인투자기업이라 함은 사실상 국내 모든 기업을 포괄할 수 있다. 그럴 경우 외국인의 직접투자보다는 주식투자가 늘어 나 외자유치 효과가 전혀 안 날 가능성이 높다. 지금도 국내자본의 비중을 볼 때 직접투자보다 주식투자 자본 비중이 월등히 높다. 주식투자가 94.2%를 차지하고, 직접투자는 5.9%에 불과했다. 전체 자본 중 단기 수익을 챙기기 위한 단기성 투기자본은 대내외 경제여건에 따라 언제라도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국내경제는 혼란에 빠지고 구조조정과 고용불안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끝없이 반복 될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Ⅱ. 경제자유구역(FEZ)의 정의

경제자유구역이라 함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외국인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조성된 지역으로서 소정의 절차에 의하여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을 말한다.(경제

참고 자료

김용환, 경제자유구역의 발전방향과 통합정보 관리 시스템 도입방안, 군산항을 중심으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방안, 2008
민주노총 경제자유구역 대응팀, 동북아경제중심국가 구상과 경제자유구역의 본질과 문제점, 2003
인천 경제 자유구역 백서, 인천광역시, 2005
임성복, 경제특구 지정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 광주전남 비전 21(제34호), 2002
전경련, 경제특구 관련제도의 실태와 문제점, 2002
전경련 규제개혁팀, 경제자유구역과 기업도시 무엇이 문제인가, 2008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관리체계의 효율화 방안에 관한 연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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