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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 와인(Wine)이란?
2. 와인의 성분
3. 와인의 역사
4. 와인의 양조
5. 좋은 와인을 결정하는 4가지 요소
6. 와인의 라벨 읽기
7. 후식과 함께 즐기는 와인 소개
8. 와인과 건강의 관계
9. 와인 마시기의 에티켓
10. 자료 조사 후의 느낀 점

목차

1. 와인(Wine)이란?
2. 와인의 성분
3. 와인의 역사
4. 와인의 양조
5. 좋은 와인을 결정하는 4가지 요소
6. 와인의 라벨 읽기
7. 후식과 함께 즐기는 와인 소개
8. 와인과 건강의 관계
9. 와인 마시기의 에티켓
10. 자료 조사 후의 느낀 점

본문내용

와인이란 신선한 포도의 과즙을 발효시켜 얻어진 과실주를 가리킨다. 이 경우 발효(fermentation)라 함은 포도의 껍질에 자생하는 이스트(효모, yeast)에 의해 포도의 당(糖, grape sugar)이 알코올과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로 분해되는 화학적 작용을 일컫는다. 물론 이 발효에는 섭씨 21-28℃의 온도가 주어져야 한다. 와인을 빚는데 쓰이는 효모에는 포도껍질에 자생하는 자연적 효모와 양조장에서 배양한 효모가 있다. 포도가 익을 때 비가 많거나 일기가 불순해 자생적 효모가 넉넉지 못하다고 판단될 때는 와이너리에서 배양한 효모를 넣어 양조의 실패를 미리 막는다

2. 와인의 성분
와인에는 약 600여 가지의 성분이 들어 있다. 수분, 알코올, 산, 당분, 폴리페놀, 아로마의 혼합물 등이다. 다시 이들을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눈다. 또한 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하기도 한다.
1) 수분: 와인의 80%가 포도과육에서 나온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알코올
ㆍ에탄올(에틸 알코올): 72-120g/l, 와인의 알코올 중 99%를 차지. 와인에 열기를 주며 아로마를 뒷받침 해준다.
ㆍ알코올 슈뻬리에(alcools superieurs): 5-10g/l, 뒷받침해 주며 와인의 품질에 이바지 한다.
ㆍ글리세롤(glycerol) 방향에 이바지한다.
3) 산: 와인에 들어 있는 산성 물질은 6가지로 나눠진다.
ㆍ주석산(tartaric), 말릭산(malic), 씨트릭(citric)산은 포도송이에서 생성.
ㆍ슈시닉(succinic), 랙틱(latic), 아세틱(acetic)산은 발효과정에서 생성.
이상의 6가지 산 가운데 아세틱산을 제외한 5가지 산은 와인의 고유한 산성 맛을 내는 데 이바지한다.
4) 당분: 레드와인과 드라이 화이트 와인에는 1리터당 2g 미만의 당분이 함유되어있다.
5) 폴리페놀: 와인에는 색깔과 맛(쓴맛 등)을 내는 페노릭(phenolic, 폴리페놀)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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