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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성장보고서2편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ebs 프로그램을 보고 자막,성우의 말을 일일이 다 적었고, 그림도 첨부하고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을 줄도 치고 형광도 칠했습니다. 보고난 후 소감도 적었습니다.교수님께도 칭찬 받고 교수님이 다른분들께도 칭찬하신 자료 입니다. 정말 후회 없으실 거예요 제가 다른 분들 리포트를 사서봐도 이렇게잘한건 없었습니다. 저는 보고서를 모아서 화일 처리를 해서 제출 했습니다.이거 하나면 과제 끝입니다. 더이상 첨부할 것이 없습니다. 8page입니다.

목차

모방능력
모빌실험
아기는 수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더하기 빼기 실험)
아기는 범주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범주화 실험)
아기는 물리적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중력 실험)
까꿍 놀이

빼빼로 실험

본문내용

<제2편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
아기가 탄생하는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 지는 것을 의미한다. 불과 10달 사이에 아기에겐 우주의 탄생에 버금가는 엄청난 창조가 이루어진다. 그 창조 속엔 아인슈타인이나 뉴턴과 같은 과학의 영역도 어김없이 포함돼 있다.
세상에 첫 울음을 던지는 바로 그 순간 아기는 이미 과학자로 태어나는 것이다.
보면 볼수록 아이들은 신기하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스스로 뒤집고, 기고, 일어서서, 걷는 법을 터득한다. 아기는 그것도 불과 1년 사이에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뒤집고 기고 일어서서 걷는 법을 터득한다.
생후 5개월 된 성진이는 물건을 손에서 놓으면 땅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안다. 해석을 하자면, 어느새 자신이 속한 세계의 한가지 법칙 중력의 법칙을 깨닫고 있는 것이다.
5개월 된 지윤이는 이제 혼자서 일어나기를 배우는 중이다. 하지만 지윤이는 공을 건드리면 굴러 간다는 사실을 안다. 그 놀라운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서, 지윤이는 자꾸만 공을 굴린다.
13개월이 된 예나는 얼마든지 혼자서 일어나 걸어 다닐 수가 있다. 요즘 예나가 좋아하는 놀이는 공 던지기다. 이미 어른이 돼 버린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해 잊어버리고 만 중력의 법칙이 신기한 것이다.
15개월 된 명환이는 목욕탕에서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목욕탕은 명환이에겐 재미있기만 한 하나의 실험실이다. 명환이는 지금 페트병을 물에 넣으면, 물이 들어가는 원리를 반복 실험하는 중이다.
아주 어린 아이들도 도형을 범주 별로 구별해 낼 수 있다. 타원과 원은 때로는 혼동하지만, 원과 삼각형, 사각형은 구분해 생각하는 것이다.
아기들은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은 그처럼 쉽사리 알게 되는 것일까.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생후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보여지는 아이들의 변화는 온통 놀라운 것투성이다. 아이들은 대체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알고 있는 것일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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