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열전도도 측정 결과보고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9.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 실험 제목
2. 실험 방법
3. SUS304 자료조사
4. 실험결과
5. 고찰

목차

1. 실험 제목
2. 실험 방법
3. SUS304 자료조사
4. 실험결과
5. 고찰

본문내용

- 온도에 따른 조직변화
Type 304강은 오스테나이트계의 대표강종으로 온도에 따른 조직변화의 양상을 보면, 고온상태(1300도 이상)에서 오스테나이트조직과 페라이트조직이 혼재하다가 약 1300도 이하구간에서 전체조직이 오스테나이트조직으로 변한다. Type 304강을 열처리할 때는 약 1050도 부근까지 가열한 후 급냉 처리를 행하는데, 이 이유는 고용한도를 초과하는 탄소(C)를 과포화상태로 냉각시켜 내식성에 문제를 유발시키는 탄화물의 석출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Type 304,304L강과 같은 오스테나이트강종의 조직구조는 조밀면심입방격자구조(Face Centered Cubic)이며, 이로 인해 전기나 열전도도가 낮고, 재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파단에 견디는 힘이 강하다.

- 가공경화(WORK HARDENING)
가공경화는 소재에 기계적인 힘(압연, Pressing, Bending등)이 가해질 때 경화되는 현상으로, 재질이 경화되는 이유는 가공 시 생성되는 가공유기마르텐사이트조직 및 내부에 축적되는 잔류응력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견고함이 요구되는 가공품이나 연마성을 좋게 하기 위해 재질을 경화시키는 작업이 행하여지는데, 가공업체에서는 요구하는 고경도 소재를 제조, 공급할 수 있다. 그러나 소재가 가공되어 경화될수록 가공성, 내식성이 불리해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내식성(CORROSION RESISTANCE)
대기에 노출된 자연계의 모든 광물은 본래 산소와 결합한 산화물(안정한 상태 = 녹이 슨 상태)로 존재하려는 성질이 있다. 즉, 금속 그 자체가 자연 속에 존재하는 산화물상태에 에너지를 가하여 얻은 것이기 때문에,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산화된다. 그러나 스테인레스는 녹이 슬지 않는 것은 크롬(Cr)이 산소와 결합하여 미리 안정한 산화물 상태로 표면에 균일하고 안정한 피막(이하 부동태피막 이라 칭함)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피막이 어떤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파괴될 경우 스테인레스 역시 타 금속과 같이 녹이 슬 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