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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과제(생명과 환경)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방통대 생명과 환경 과제입니다.
인간복제와 관련하여 썼습니다.

목차

1 황우석교수의 인간베아복제 연구
2 사회적 문제
3 윤리적 문제

본문내용

초등학교에 올해 입학한 아들녀석에 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 말씀 중에 “이렇게 학생수가 줄어들게 되면 대전광역시 서구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저희 초등학교도 곧 폐교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하시며 많은 자녀들을 낳으시라고 당부를 하셨다.
인간에 수명이 늘어났다. 선진국 수명에 버금가는 한국에 평균수명도 77살(남자 73, 여자 80)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의학기술이 우리의 삶을 연장시키고 있지만 나에게 주어진 삶이 영원하다면 나는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얼마만큼 소중하게 느껴질지 모를 일이다. 또한 나와 같은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알면 놀라서 기절하거나 쇼크로 죽을 수 있는 행운이 생길 수 있는 황우석교수의 인간배아복제 연구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1 황우석교수의 인간베아복제 연구
황우석교수가 수행한 인간베아복제 연구를 살펴보면 연구팀은 자원하는 여성 16명에게 난자가 배아 복제와 줄기세포 연구에 사용된다는데 동의하는 서약서를 받고 호르몬을 주사해 보통 때보다 많은 난자를 생산하게 했다. 한 명당 한두 번씩 난자를 취해 모두 242개의 난자를 얻은 후 이 난자에 체세포인 난구세포를 삽입하고 전기 충격을 가해 세포융합을 일으켰다.
연구팀은 세포융합이 완결된 배아 가운데 30개를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는 배반포기까지 배양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나서 줄기세포를 뽑아낼 만한 20개의 내부 세포 덩어리를 확보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한 개의 내부 세포 덩어리에서만 성공적으로 ‘줄기세포주(株)를 확립했다. 즉(세포주란 몇 차례 분열하면 죽는 보통의 세포와 달리 특수한 처리를 하여서 다른 세포로 분화되지 않고 영원히 분열하도록 만든 세포를 말하는데) 황우석교수팀은 세계 최초로 복제 배아에서 줄기세포주를 만들었지만 성공률은 매우 낮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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