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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9.03.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래전이지만 대학교 때 내서 a+받은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황당하지만 천천히 생각해보면 수긍이 가는 가정하에 글을 시작한다.
일단 책에서는 남자들은 화성에서 오고, 여자들은 금성에서 왔다고 가정한다. 서로 사랑에 빠지는 화성인과 금성인은 무엇이든 함께 나누며 기쁨을 느꼈다. 그러나 그들이 지구에 도착하고 선택적 기억상실증에 걸려 서로 다른 행성출신임을 잊게 되고 그래서 서로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자 화성인과 금성인은 충돌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서로의 차이를 근본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데 있다. 화성인과 금성인은 서로 절대적으로 다르다. 그 차이를 인식한다면 모든 것이 분명해진다.

화성에서의 삶은 능력과 효율. 업적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의 목적을 이루는 능력을 통해 자기 존재를 확인한다. 그래서 그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은 그를 무시하는 처사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금성에서의 삶은 사랑과, 개인간의 관계, 대화, 아름다움등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은 자신의 느낌을 공유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의 만족을 느낀다. 그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은 관심의 표현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금성에서의 삶을 비추어 화성인들에게 조언을 해주려고 하고 그들의 조언이 화성인들을 불쾌하게 만드는지 잘 알지 못한다.
또한 화성인들은 여자들이 자신에게 불만을 털어놓는 것을 화성에서의 삶에 비추어 조언의 요청이라고 받아들이고 문제를 해결하려 애쓴다. 하지만 여자들은 금성에서의 삶은 대화와 공유가 중요하므로 남자가 해결책을 위해 여자의 말을 가로막는다면 곧 불쾌해지고 만다.

화성인들은 자립심이 뛰어나다. 문제가 생기면 동굴속으로 들어가 해결책을 모색한뒤 기분이 좋아진다.
금성인들은 관계를 중요시 하게 여기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자기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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