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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이야기를 읽고

저작시기 2009.02 | 등록일 2009.02.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일본전산이야기란 책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책에 대한 내용언급과 함께 제가 가진 개인적인 생각을 같이 서술하여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여기저기서 경제가 어렵다는 말을 하곤 한다. 세계 경제위기의 파고는 미국의 서브프라임에서 시작되어 실물경제로까지 그 파고의 높이가 높아져 가고 있다. 지난 IMF 이후 최악의 경제상황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지금 청년의 취업난과 함께 기업들의 생존전략 역시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러한 경제 현실 속에서 나, 혹은 우리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 책에서 본 일본전산은 불황을 모르는 기업이었다. 모든 경제사이클은 하나의 곡선처럼 호황이 있으면 불황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이 환경의 영향이 있듯이 기업 또한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오히려 기업에서 100년을 넘긴 업체를 찾는 것은 바닷가의 모래알속에서 바늘 찾기와 같다. 일본이란 나라는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부르며 자신들의 경제불황을 표현했다. 그런데 그 속에서 10배가 넘게 성장한 기업이 있었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강하게 단련시켰을까? 이 책을 집어 든 첫 번째 의문이었다.
경제적 패러다임속에서 자신만의 패러다임으로 성장을 이끈 일본전산은 `모터`라는 단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한 업체였다. 이러한 일본전산은 1973년 사장을 포함한 단 네 명이 보잘것없는 자본금을 가지고 세 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시작했다. 이 당시도 오일쇼크라 불리는 경제불황의 시기였다. 그런 일본전산은 지난 90년대의 잃어버린 10년을 넘어 2008년 말 현재 계열사 140개에 직원 13만 명을 거느린 매출 8조 원의 막강한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참고 자료

김성호 저 -일본전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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