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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마케팅) 로티보이의 향기마케팅

저작시기 2009.01 | 등록일 2009.01.23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로티보이의 향기마케팅을 조사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로티보이의 향기마케팅-

-말레이시아의 로티보이-
-로티보이의 실내-

본문내용

로티보이의 향기마케팅-
로티보이는 번을 전문으로 하는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즉석빵 전문점이다.
번은 원래 영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안에 버터필링 있는 생지를 발효 시킨 후 그 위에
커피크림을 토핑해 오븐에 넣고 구운 즉석빵이다.
번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일반 빵과 비교해 조직이 부드럽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로티보이는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설립된 이후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내었으며, 2007년 3월 이화여대 상권에 첫 입점하였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번의 인기는 날로 높아져서 파파로티, 로티맘, 로티번 등 경쟁업체들이
늘어난 상태이다.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간식으로 자리잡은 번이 우리나라에 상륙한지
2년이 채 안되었지만 이색 먹을 거리로 입소문을 탄 후로 급속도로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로티보이가 실행한 마케팅은 향기마케팅이다.
향기마케팅이란 향기를 이용하여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마케팅 기법으로 향기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판매촉진 마케팅 활동이다. 즉, 제품이나 매장에 특수 고안된 향기를
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마케팅이다. 사람은 감각 중 후각이 가장
민감하여 사람들은 물건을 고르는 순서가 향기→촉감→색깔→가격순서로 제품을 결정한다고
한다. 특히 외식업계에서 향기마케팅이 가장 활발한데 그 이유는 후각은 미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로티보이의 향기마케팅은 기존 베이커리 전문점과는 다른 향기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베이커리 전문점은 매장 안에서라야 빵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로티보이는 즉석에서 번을 굽기 때문에 냄새가 매장 밖에서도 난다. 즉, 매장 밖으로 갓 구워낸 빵의 향기를 내보내
향에 이끌려 매장으로 고객이 들어오게 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로티보이는 무엇보다 즉석으로 제조하는 신선한 빵이라는 점을 감안해 로티보이의 모든
매장에서 빵의 제조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인테리어 구조로 소비자들의 눈과 코를
자극하여 성공적인 홍보효과를 얻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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