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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의 정당성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9.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MP3,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의 정당성에 찬성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전개한 글입니다

목차

1.들어가기
2.본문
총체적인 입장
1) 소비자에게 냉철한 판단력을 제공하는 mp3
2) 음악은 예술
3) 시대에 맞춘 서비스
4) mp3, 합법적이다
5) 거대한 음반시장의 논리에 맞서는 mp3.
3.정리하며

본문내용

...
인터넷 문명에 사는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는데 그 것은 바로 mp3의 등장 덕분이다. MP3란 작은 용량으로도 CD에 가까운 음질을 구현하는 음악 파일로서 커다란 장점은 경제성과 기호성입니다. CD나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듣자면 많은 비용이 들고 또 원하는 곡만을 들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MP3는 사용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지불 없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골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MP3의 이러한 장점이 음반 시장에서는 큰 반발을 사고 있는데, `소리바다`와 ‘벅스뮤직’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음반협회는 `소리바다`가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한편 이에 대해 `소리바다`는 `정보의 공유`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MP3 무료다운로드 사이트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는 냅스터가 음반협회와의 법적 공방에서 패소하여 문을 닫게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냅스터와 우리 나라의 `소리바다`는 체계가 다르다. 미국의 냅스터의 경우 사이트 자체 내에서 정보를 다량 공유 시켜주는 반면 우리 나라의 `소리바다`는 회원들끼리 서로 듣고 싶은 음악을 연결시켜주는 것이다.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하는 것이 과연 `저작권`에 위배되는 것일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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