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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 자조집단 형성 및 직업 재활프로그램 개발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실직자들을 위한 직업재활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조사 및 연구과정입니다. 참고하시고 많은 연구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총 24장)

목차

Ⅰ . 프로그램 개요
Ⅱ . 프로그램의 구성
Ⅲ . 프로그램 내용과 수행방법
Ⅳ . 프로그램 예산
Ⅴ . 프로그램 평가
Ⅵ . 총괄평가

본문내용

본 복지관에서 수행한 실직자 자조집단 형성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실직자들의 재취업 의지를 북돋우고, 그들을 하나의 자조집단으로 끌어내어 자신들의 문제에 대한 서로간의 공유를 통해 인식을 제고시키고, 문제해결 및 극복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의지를 회복하여 안정된 가정생활과 원만한 사회복귀를 유도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의 형태는 실직자에 대한 Intake 및 상담을 통해 선정된 15명의 대상자들을 자조집단으로 형성하여, 2개월을 주기로 하여 분기별로 지속해 나가는 것이다.
2개월간의 프로그램은 실직자들의 심리사회적 안정과 변화를 도모하고 실직자 자조집단활동을 통한 재취업의 기회 증진 등을 목표로 하여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하위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첫째, 심리사회적 안정과 변화 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그들이 실직으로 인한 복합적이고 파생적 문제들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고,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표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집단활동(취업 관련기관 견학활동 등)과 분노조절 프로그램(분노 표출의 장, 역할극 등), 정신건강 강화 프로그램(명상요법 등)을 실시한다.
둘째, 재취업 프로그램으로는 그들에게 현재의 실직 상황에 대한 유연한 정보의 지속적 제공 및 직업적성의 파악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노력을 유인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대량실업 하에서도 구인난을 겪고 있는 3D 업종 및 업체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스스로 취업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주도자보다는 조정자 및 중간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자조집단 내의 역동성을 활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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