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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난 과학자-우장춘 (최초의 육종학자)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내가만난 과학자-우장춘 (최초의 육종학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중요한 과학적 업적
① ‘종(種)의 합성’
②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신종 개발 - 농업육종연구
③ 후임 양성 및 연구기반 마련
2) 우장춘 박사가 겪었던 어려움과 그것의 극복
3) 과학자로서의 성공요인
4) 의의

3. 결론

4. 첨부 - 우장춘 박사의 연보
5. 부록 목록

본문내용

1. 서론
[불우와 고민 속에 진리를 토파내어 종자 합성 새 학설을 세계에 외칠 적에 학문의 바다 물결 한번 치리라.]
1950년대 자본과 기술의 부족으로 황폐화한 한국농업의 부흥을 위해 혼신을 다 바친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육종학자인 우장춘(禹長春)박사를 영원히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비문의 일부분이다.
우리의 아침밥상을 생각해보자. 식탁에 오르는 농작물이나 관상용 화훼류치고 야생상태인 것은 거의 없다. 재배하기 좋고 영양가도 높게 유전적으로 개량됐다는 말이다. 우장춘 박사는 이런 유전적 개량의 학문적 틀을 제공, 세계에 이름을 날렸다. 스웨덴 등 여러 나라의 교과서에 연구 업적이 실린 한국 과학계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우장춘 박사로 인해 20세기는 한국에서도 예외없는 과학의 시대였던 것이다. 큰 발자취를 남긴 우리의 과학자 우장춘 박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2. 본론
1) 우장춘 박사의 중요한 과학적 업적
우장춘 박사를 가리켜 어떤 인물이냐고 질문을 던지면 고개를 갸우뚱 하다가도 ‘씨 없는 수박’ 을 아느냐고 다시 물으면 ‘아, 그 분!’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사실 씨 없는 수박은 우장춘 박사의 대명사이자 별명이기도 하다. 이러한 씨없는 수박은 3배체의 수박으로써 과실에 종자가 생기지 않아 먹을 때 씨를 골라내는 불편이 없게 동질배수체를 이용하여 생산한다.
결국 사람들의 대부분이 우박사가 씨없는 수박의 제조자로 알고 있지만 알고 보면 그의 연구 업적은 이것이 아니다. 씨없는 수박은 일본에서 이미 개발된 것을 그가 국내에 들여와 재현해 보였을 뿐이다. 그렇다면 그의 업적은 무엇인가?

① ‘종(種)의 합성’
세계 생물학계를 놀라게 한 그의 공적은 종의 교잡을 통한 유전 연구였다. 일본에서 종간잡종을 연구하던 중 당시에 주장되던 다윈의 ‘종의 합성’ 이론을 배추 유사 식물의 교배를 통해 식물의 유전적 근연(近緣)관계를 입증하여 유전육종학의 학문적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

참고 자료

●십자화과(十字花科)의 게놈(Genom)분석과 유채(油菜)의 합성 - 우장춘
●禹長春博士回甲紀念論文集 -우장춘박사 회갑기념논문 편찬위원회 (1958年)
●김진혁의 과학자가 사는 집-http://blog.naver.com/qla1988?Redirect=Log&logNo=60019483469
●추유호‘s encyclopedia
-http://blog.naver.com/zariski?Redirect=Log&logNo=1636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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