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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기피현상, 이대로 좋은가? -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과 대책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9.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공계 기피현상, 이대로 좋은가? -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과 대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이공계 기피의 원인과 증상
A. 현재 이공계 기피 모습
B. 이공계 기피의 원인
C. 이공계 기피의 증상

Ⅲ.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인한 앞으로의 모습
A. 이공계생들의 부정적 인식
B. 세계적 한국의 부정적 모습

Ⅳ. 이공계 기피현상 극복 대책
A. 이공계 기피에 대한 외국의 대처 사례
B. 이공계 기피 해결을 위한 기초과학 지원 정책제시
C.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D. 이공계에 대한 사회 문화적 인식의 변화

Ⅳ.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 설문조사팀이 서울 시내 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그들의 장래희망직업은 다음의 순이었다. 교사(22.7%), 기업가(13.5%), 공무원(10.2%), 예술가(10.0%), 언론 및 방송인(8.6%)이고 과학자는 0.2%에 불과했다. 이것은 전부터 언론 상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공계 기피 현상의 한 예이다.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공계 대학 지원율의 감소와 그와 반대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등으로 이공계 우수 학생들이 몰리는 현상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를 가면 고수익과 안정적인 직업이 보장되는 반면 과학자와 기술자는 저임금에 허덕인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째 이유이다.
민간기업 10대 그룹 임원의 50% 이상이 이공계 출신이고 100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약 40%가 이공계 출신이지만, 정부의 주요 공직자는 대부분이 인문계 출신이고 이공계생은 10%도 되지 않는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12억 인구를 이끌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관료 가운데 70% 이상이 이공계 출신이고 후진타오 당 총서기겸 국가주석과 최고권력기구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전원(9명)이 기술전문 관료 출신이라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부는 ‘국민속득 2만달러’ 목표에 따라 향후 국가의 발전을 책임질 10대 산업을 선정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과학기술 전문가가 홀대받는 공직사회문화를 근본적으로 개혁하지 않는 한 이같은 목표는 말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 다행이 정부는 올해부터 대대적인 행정ㆍ인사 개혁을 통해 공직사회의 이공계 출신 인사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이공계 대학생들 스스로의 인식이 바로 그것이다. 첫째, 이공계 대학생들은 졸업해도 취업이 힘들다. 둘째, 어렵게 취직해도 연봉은 매우 적다. 셋째, 임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회적, 국가적으로 냉대가 심하다.

참고 자료

<단행본>
1. 경종민,『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야스미디어)
2. 서지우,『누가 이공계를 죽이는가 - 이공계 위기, 진단과 처방』, (은행나무)

<신문자료 및 인터넷 자료>
1. http://www.me.mtu.edu/%7Epeckcho/news/chosun02-3-28.html
2. http://blog.naver.com/bss8868.do?Redirect=Log&logNo=60004721023
3. http://blog.naver.com/jcy0916.do?Redirect=Log&logNo=7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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