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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에 관한 대화 및 기존생각의 반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9.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저희 3조는 성매매를 새롭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매매 특별법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는 `여성인권을 위한 진일보한 조치`로 반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매매 산업종사자들은 `생존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 속에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한 성매매 문제를 놓고 성산업 종사자들과 여성단체 대표, 국회의원이 서로 대치하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성매매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희 3조는 성매매를 새롭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매매 특별법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는 `여성인권을 위한 진일보한 조치`로 반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매매 산업종사자들은 `생존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 속에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한 성매매 문제를 놓고 성산업 종사자들과 여성단체 대표, 국회의원이 서로 대치하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성매매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대개 성을 파는 사창가의 여자를 더럽고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왜 그런 생각만을 떠올리는 것일까요?
이 사진을 봐 주십시오.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특별법`이 정식으로 발효된 23일 첫날. 속칭 `미아리 텍사스`로 알려진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에서는 성매매 업주와 고용된 업소 여성들의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날 저녁 8시30분쯤 미아리 텍사스 입구의 일명 `소방도로` 에는 성매매 업주와 고용된 여성 100여명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은 우리들은 자진해서 시위에 나온 것이라며 앞으로 살길이 막막하다고 말했습니다. 업소 여성들 곁에 선 성매매 업주들은 우리 생계를 보장하고 직업으로 인정하라는 구호를 외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잠깐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나 : 안녕하세요, 시위를 하고 계신데 누가 시켜서 나온것인가요?
여러분 : 아니오, 우리는 자진해서 나왔습니다.
나 : 그러면 각각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 :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주 : 여성단체에서 여성을 도와주겠다는 취지로 법을 시행하라고 했지만 우리 생계는 보장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대책도 없이 무작정 단속하고 막아버리면 우린 어떻게 살라고.

나 : 또다른 분과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나이가 몇 살이신가요?
25살 : 올해 25살입니다.
나 : 왜 이 일에 종사하시는지?
25살 : 몸이 아프신 어머니가 계신데 병원비에 생활비까지 마련하려면 아르바이트 몇 개로는 감당이 안되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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