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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주석2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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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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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편46편>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확신의 노래)
형식적인 면에서 이 시는 ‘확신의 노래’로 보인다. 물론 ‘시온의 노래’라는 말도 맞지만 확신의 노래의 안에 포함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확신을 처음과 마지막에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조적 구분에 있어서는 저자가 구분한 것과 같이 세 단락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각 단락에서 드러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대신 싸우심으로 인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고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시를 묵상해 볼 때 본인은 가나안 땅을 정복한 순간이 떠올랐다. 아마도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세겜)가 될 것이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땅을 정복하고 땅을 분배 받은 이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만을 섬기고 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런 의미에서 ‘시온의 노래’라고 저자가 말한 것은 아주 탁월한 지적이라고 생각된다.
처음 단락은 출애굽 사건과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을 한 후 홍해로 들어섰을 때 애굽의 수많은 병거들이 그들의 뒤를 따랐다. 수많은 병거들이 그들을 향해 진격하는 소리는 마치 땅이 갈라지는 듯한 산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홍해를 갈라 그들로 바다를 지나가게 하셨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며 두려워하지 않을 것을 말하는 듯하다.
둘째 단락은 요단강 앞에 섰을 때의 감격과 그것을 건넜을 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요단강을 건너고 가나안 땅을 점령하면서 그들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경험했을 것이다. 이제 시온에 하나님의 성막이 자리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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