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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와 ‘유다복음’의 허구성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8 | 최종수정일 2015.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기독교를 부인하는 내용들에 대한‘다빈치코드’와 ‘유다복음’의 허구성에 대한 지적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역사적 예수
3. 포스트모더니즘
4. 뉴에이지 운동
5. 유다복음?
6. 다빈치코드
7. 결론

본문내용

영어판 4,300만권이나 판매된 ‘다빈치코드’는 40개 언어 이상으로 번역되었다. 게다가 영화로 만들어져 지금 우리 곁에 있다. 이렇게 세계적인 돌풍을 몰고 오는 이유는 영지주의 부활과 함께 밀어닥친 ‘뉴에이지 운동’ 때문이다.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4월 6일 ‘유다복음’까지 공개되면서 세간에서는 사상적 혼동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 왜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마땅히 살펴보아야만 한다.

2. 역사적 예수
1778년 독일 학자 헤르만 라이마루스(Hermann Samuel Reimarus, 1694-1786)는 예수님에 관한 충격적인 글, 즉 ‘예수님의 의도와 그 분의 가르침’(On the Intention of Jesus and His Teaching)을 썼다. 이 안에서 그는 예수님의 부활을 논박하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 분의 몸을 훔친 후 부활했다고 거짓 소문을 냈다고 억지 주장을 했다. 이 주장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신학자들의 견해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1835년 튀빙겐 대학교 교수인 다비드 스트라우스(David Friedrich Strauss, 1808-1874)는 ‘예수님의 생애’(The Life of Jesus)라는 작품을 써서 복음서에 나타난 모든 이적들과 초자연적인 사건들을 배제했다. 스트라우스와 동시대 인물인 카알 라크만(Karl Lachmann, 1793-1851)은 마가복음이 마태복음보다 일찍 쓰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복음서들보다 역사적으로 훨씬 신빙성이 있는 작품이라고 주장했다. 교회 전통에 따르면, 마가는 로마에서 베드로를 따르는 자이며, 마태는 예수님의 제자였다. 베드로의 통역자인 마가가 예수님의 제자보다 일찍 복음을 쓰려고 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생각된다.
빌헬름 브레데(Wilhelm Wrede, 1859-1906)는 마가복음이 초기 기독교 신앙으로 형성된 반역사적인 작품이라고 ‘메시아 비밀’(The Messianic Secret)에서 주장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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