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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사태와 그 문제점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1.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경영학-환리스크와 환헷지에 대한 고찰

목차

1.들어가면서
2.KIKO란?
3.키코로인한피해
4.피해와 대책
5.원인과 교훈
참 고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현대의 많은 기업들이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의 계약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이때 국내 원화와 외화의 교환 비율인 환율에 따라 기업의 현금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외화를 보유하게 되는 수출기업은 상대적으로 원화의 약세를 기대할 것이고, 반면에 외화채무를 갖는 수입기업은 상대적으로 원화의 강세를 기대할 것이다. 이렇게 환율에 따라 기업의 현금흐름이 달라짐에 따라 기업은 투자계획, 현금흐름등을 계획, 예측할 때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를 환위험이라고 한다. 기업은 환위험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선물, 옵션등 파생상품을 통해서 환위험을 헷지하려 한다. 환위험 헷지를 위한 파생상품중 하나인 요즘KIKO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이KIKO에 대해 알아보자

2. KIKO란??
환헤지용 통화옵션상품의 일종인 KIKO에 대해서 알게 쉽게 그림을 통해 이해해보자.

앞의 예에서 본 것처럼 KIKO란 상품은 기업과 은행이 환율 상하단을 정해 놓고 그 범위 내에서 지정환율로 외화를 거래하는 상품으로 환 헤지(hedge)용 통화옵션 상품의 일종. 키코의 기본원리는 다음과 같다.

1. 기업이 계약환율을 정한다.
2. 계약환율의 상한, 하한을 정한다.
3. 환율이 계약환율 밑으로 내려가면 계약은 무효(=해지)가 된다.
4. 환율이 상한 이상으로 올라가면 계약가격의 2배를 은행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콜옵션 매도)
5. 돌려주지 못하면 기업은 부도처리 된다.
(보통 키코의 만기는 1년 ~ 2년)

참고 자료

1. <국감초점> 재정위 키코 피해기업 구제 논란 –10/06/18시 54분/ 연합뉴스
2. 도망치는 은행들, 외환위기 교훈 잊었나 – 10/06/19시15분/이윤정 기자, 머니투데이
3. 기업도 서민도 주름 깊어간다 – 10/07/23시 48분/은용주 기자, 광남일보
4. ‘동맥경화’ 심화, 중소기업 서민들 전전긍긍 – 10/07/18시45분/주춘렬 기자, 세계일보
5. 키코손실 상장사 퇴출 구제방안 검토 – 10/07/18시 43분/ KTV
6. 섣부른 경기부양책 위험천만 - 10/05/20시 20분/이필상 교수, 세게일보 칼럼
7. 키코 사태가 던지는 교훈 – 10/01/13시 43분/윤창현 교수, 경향신문
8. 중기청, 키코 피해 중소기업에 300억 지원 – 10/09/07시 41분/ mbn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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